[ 소규모 세미팩 ] 맛있는 스페인 북부 7박9일 


나의 두번째 스페인 여행

스페인 음식과 와인의 창고, 북부지역 일주와 매력 넘치는 바르셀로나

패키지와 자유여행의 장점을 결합한 소규모 세미패키지

산티아나 델 마르, 빌바오, 산세바스티안, 사라고사, 피게레스 등 숙박
스페인 와인의 최대 산지, 리오하 지역 와이너리 방문 및 시음
세계적인 미식의 도시 산세바스티안에서의 맛있는 하룻밤


두번째 스페인, 또는 색다른 스페인 여행으로 추천드리며
기존 스페인 일주 또는 남프랑스 일주와 연결 가능합니다. (별도 문의)


항공권 미포함으로 마일리지 및 개인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현지 합류
10명~14명만 진행하는 소규모 테마 세미패키지
시내 중심 4성 호텔과 여유로운 저녁 자유 일정 보장
NO 옵션, NO 쇼핑, NO 팁

스페인의 음식과 와인 창고
북부 & 어게인 바르셀로나 7박9일

 [ 소규모 세미팩] 맛있는 스페인 북부 7박9일  


나의 두번째 스페인 여행

스페인 음식과 와인의 창고, 북부와 매력 넘치는 바르셀로나

패키지와 자유여행의 장점을 결합한 소규모 세미패키지

스페인 어디까지? : 산티아나 델 마르, 빌바오, 산세바스티안, 사라고사, 피게레스 등 숙박
와인의 최대 산지, 리오하 지역 와이너리 방문 및 시음
세계적인 미식의 도시 산세바스티안에서의 맛있는 하룻밤


두번째 스페인, 또는 색다른 스페인 여행으로 추천드리며
기존 스페인 일주 또는 남프랑스 일주와 연결 가능합니다. (별도 문의)

항공권 미포함 - 개인 일정에 맞춰 자유럽게 현지 협류
10명~14명만 진행하는 소규모 테마 세미패키지
시내 중심 4성 호텔과 여유로운 저녁 자유 일정 보장
NO 옵션, NO 쇼핑, NO 팁

 2020년 출발 일정

출발일도착일항공사상품가잔여석예약하기참고사항
2020.10.12 (월)
2020.10.20 (화)
대한항공
3,390,000원
14 석
 예약하기 


: 원하시는 출발일 및 단독, 단체 문의는 별도 문의주세요 >>      문의하기 

2020년 출발 일정

출발일도착일상품가잔여석예약하기
10.12
(월)
10.20
(화)
3,390,00014 석 예약하기 

: 원하시는 출발일 및 단독, 단체 문의는 별도 문의주세요.


 상세 일정표

 < 1일차 >         I   인천 - 바르셀로나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발 [KE 915편 13:35] - 비행소요시간 12시간55분 - 바르셀로나 국제공항 18:30 도착

: 유럽(파리 등) 경유하여 바로 빌바오로 도착하여 일정 시작될 수도 있습니다. (예약시 협의)

호텔 이동 및 휴식 (약 10분 소요)
: 다음날 일찍 국내선으로 스페인 북부로 이동하실 예정으로 공항 인근 호텔


 호텔 >              I   바르셀로나 공항 인근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불포함      중식 - 기내식     석식 - 자유식


상세 일정표

 < 1일차 >   인천 - 바르셀로나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발 [KE 915편 13:35]
바르셀로나 국제공항 18:30 도착

: 유럽내 경유하여 바로 빌바오로 도착 가능(예약시 협의)

호텔 이동 및 휴식
: 익일 국내선으로 북부로 이동 예정으로 공항 인근 호텔


 호텔 >     바르셀로나 공항 인근 호텔 예정
 식사 >     조식-불포함   중식-기내식   석식-자유식

 < 2일차 >         I   바르셀로나 - 산탄데르(빌바오) - 꼬미야스 - 산티아나 델 마르

호텔 조식 후 국내선으로 스페인 북부 산탄데르 또는 빌바오 이동 (약 1시간20분 소요)

: 국내선 스케줄에 따라 이동식 또는 북부 도착 후 현지식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엘 카프리초

: 코미야스라는 작은 해안마을에 있는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초기 작품인 엘 카프리초는
안토니오 로페즈의 동생을 위한 여름 별장으로, 해바라기와 각종 꽃이 장식된 동양식 건축입니다.

산티아나 델 마르

: 스페인 북부 대표 작은 중세분위기 마을로, 사부작 산책하시기 정말 좋은 마을입니다.(순례길에도 포함)

알타미라 박물관

: 구석기 시대의 알타미라 동굴 벽화를 그대로 재현한 박물관입니다.

: 동굴 벽화는 현재 보호 차원에서 일반인에게 공개가 금지 되고 있습니다.


  호텔 >             I   산티아나 델 마르 구시가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자유식

 < 3일차 >         I   산티아나 델 마르 - 산탄데르 - 빌바오

산탄데르

: 칸타브리아 지방의 주도로써, 마드리드에서 약 400km 떨어진 항구도시이자 휴양지입니다.

: 막달레나 궁전, 해변 산책로인 Paseo Pereda, 전통시장 La Esperanza

빌바오

: 스페인에서 4번째로 큰 도시이자, 바스크 지방의 중심도시 빌바오는 한때 철강과 조선산업으로 유명한 곳이었지만 산업구조의 변화로 몰락의 길을 걷다가 20세기 후반 도시재생 사업으로 현재 연간 1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도시가 되었습니다.

: 그런 기적이 일어난 건축의 도시 빌바오을 둘러봅니다.


호텔 >               I   빌바오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자유식

 < 2일차 >   바르셀로나 - 산탄데르(빌바오) - 꼬미야스 - 산티아나 델 마르

호텔 조식 후 국내선으로 스페인 북부 산탄데르 또는 빌바오 이동

: 스케줄에 따라 이동식 또는 북부 도착 후 현지식 대체 가능

엘 카프리초

: 코미야스라는 작은 해안마을에 있는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초기 작품인 엘 카프리초는
안토니오 로페즈의 동생을 위한 여름 별장으로, 해바라기와 각종 꽃이 장식된 동양식 건축입니다.

산티아나 델 마르

: 스페인 북부 대표 작은 중세분위기 마을로, 사부작 산책하시기 정말 좋은 마을입니다.(순례길에도 포함)

알타미라 박물관

: 구석기 시대의 알타미라 동굴 벽화를 그대로 재현한 박물관입니다.

: 동굴 벽화는 현재 보호 차원에서 일반인에게 공개가 금지 되고 있습니다.


 호텔 >     산티아나 델 마르 구시가 호텔 예정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자유식

 < 3일차 >   산티아나 델 마르 - 산탄데르 - 빌바오

산탄데르

: 칸타브리아 지방의 주도로써, 마드리드에서 약 400km 떨어진 항구도시이자 휴양지입니다.

: 막달레나 궁전, 해변 산책로인 Paseo Pereda, 전통시장 La Esperanza

빌바오

: 스페인에서 4번째로 큰 도시이자, 바스크 지방의 중심도시 빌바오는 한때 철강과 조선산업으로 유명한 곳이었지만 산업구조의 변화로 몰락의 길을 걷다가 20세기 후반 도시재생 사업으로 현재 연간 1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도시가 되었습니다.

: 그런 기적이 일어난 건축의 도시 빌바오을 둘러봅니다.


 호텔 >     빌바오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자유식

 < 4일차 >         I   빌바오 - 산 세바스티안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 뉴욕의 구겐하임 이후 다섯번째 분관으로 빌바오의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근현대 뮤지엄 건축으로 시작되어, 현재는 빌바오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입니다.

산 세바스티안

: 병자들의 수호 성인의 이름을 따서 붙인 지명으로 예전 바스크어로는 도노스티아라고도 불리는 도시이며, 프랑스 국경과 17km정도 떨어져서 프랑스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 예전에는 왕의 여름 휴양지였으며 현재는 스페인 최고의 휴양지이자, 인구수 대비 미슐랭 레스토랑이 가장 많은 곳으로 스페인 핀초(타파스)가 태어난 미식의 도시입니다.

: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라콘차 해변과 산세바스티안의 전경은 필수입니다.

핀초스 투어

: 산세바스티안에서 핀초스투어 필수~ 개별로 자유롭게 다녀오셔도, 가이드와 함께 하셔도 좋습니다.


  호텔 >             I   산 세바스티안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자유식

 < 4일차 >   빌바오 - 산 세바스티안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 뉴욕의 구겐하임 이후 다섯번째 분관으로 빌바오의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근현대 뮤지엄 건축으로 시작되어, 현재는 빌바오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입니다.

산 세바스티안

: 병자들의 수호 성인의 이름을 따서 붙인 지명으로 예전 바스크어로는 도노스티아라고도 불리는 도시이며, 프랑스 국경과 17km정도 떨어져서 프랑스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 예전에는 왕의 여름 휴양지였으며 현재는 스페인 최고의 휴양지이자, 인구수 대비 미슐랭 레스토랑이 가장 많은 곳으로 스페인 핀초(타파스)가 태어난 미식의 도시입니다.

: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라콘차 해변과 산세바스티안의 전경은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