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문화와 낭만을 잇는 11일

 도시마다 이어지는 역사와 문화,

 그 속에서 가장 독일다운 풍경을 만납니다.


유럽 문화의 중심 독일, 도시마다의 역사와 이야기를 찾아 봅니다.


쾰른 & 바이마르 : 웅장한 대성당과 고전문화의 도시

베를린 : 독일 통일의 상징

드레스덴 & 바이로이트 : 화려한 바로크 예술과 음악의 도시

밤베르크 & 뮌헨 : 세계문화유산과 바이에른의 중심
동화같은 노이슈반슈타인성과 중세의 시간이 머무는 로텐부르크

그리고, 낭만이 흐르는 하이델베르크과 라인강까지


서로 다른 도시와 풍경을 이어, 한 편의 여행으로 완성해 드립니다.


항공권 미포함으로 마일리지 및 개인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현지 합류 가능

NO 옵션, NO 쇼핑, NO 팁

 2027년 출발 일정

출발일도착일항공사상품가잔여석예약하기참고사항
2027.06.03 (목)2027.06.13 (일)아시아나항공 기준7,500,000원11 석 예약하기  

: 하기 일정을 기본으로, 원하시는 코스 또는 출발일은 문의 주시면 별도 확인드리겠습니다.

독일, 문화와 낭만을 잇는 11일

 도시마다 이어지는 역사와 문화, 

 그 속에서 가장 독일다운 풍경을 만납니다. 


유럽 문화의 중심 독일,

도시마다의 역사와 이야기를 찾아 봅니다.


쾰른 & 바이마르 : 웅장한 대성당과 고전문화의 도시

베를린 : 독일 통일의 상징

드레스덴 & 바이로이트 : 바로크 예술과 음악의 도시

밤베르크 & 뮌헨 : 세계문화유산과 바이에른의 중심
동화같은 노이슈반슈타인성과

중세의 시간이 머무는 로텐부르크

그리고, 낭만이 흐르는 하이델베르크과 라인강까지


서로 다른 도시와 풍경을 이어,

한 편의 여행으로 완성해 드립니다.


항공권 미포함 - 개인 일정에 맞춰 현지 합류

NO 옵션, NO 쇼핑, NO 팁


 상세 일정표

 < 1일차 >         I   인천 - 프랑크푸르트 - 쾰른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발 [OZ 541편 10:50] -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 17:40 도착


입국 후 쾰른으로 이동 (약 1시간40분 소요)

호텔 체크인 및 휴식


 호텔 >              I   퀼른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불포함      중식 - 기내식     석식 - 기내식

2027년 출발 일정

출발일도착일상품가잔여석예약하기
06.03
(목)
06.13
(일)
7,500,00011 석 예약하기 

: 하기 일정을 기본으로, 원하시는 코스 또는 출발일은 문의 주시면 별도 확인드리겠습니다.


상세 일정표

 < 1일차 >   인천 - 프랑크푸르트 - 쾰른 

인천 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발 [OZ 541편 10:50]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 17:40 도착

입국 후 쾰른으로 이동 (약 1시간40분 소요)

호텔 체크인 및 휴식


 호텔 >     쾰른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조식-불포함   중식-기내식   석식-기내식

 < 2일차 >         I   쾰른 - 아이제나흐 - 바이마르

조식 및 체크아웃 후


쾰른

: 독일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이자, 약 2,000년의 역사를 지닌 라인강의 중심 도시입니다.

: 로마 시대부터 중요한 교역도시였으며, 지금도 독일을 대표하는 문화와 경제의 중심지 가운데 하나입니다.

쾰른 대성당

: 독일을 대표하는 세계문화유산이자 세계 최대 규모의 고딕 성당 가운데 하나입니다. 약 600년에 걸쳐 완성된 웅장한 건축미와 157m 높이의 두 첨탑은 쾰른의 상징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이제나흐

: 종교개혁과 음악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도시로, 마르틴 루터와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발자취를 따라 독일 종교와 음악의 뿌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바이마르

: 괴테와 실러가 활동했던 독일 고전문화의 중심 도시입니다. 

: 아름다운 광장과 고풍스러운 거리, 그리고 문학과 예술이 살아 있는 도시의 분위기를 느낄 수 하룻밤이 될 수 있습니다.

괴테 국립박물관

: 괴테가 약 50년 동안 생활하며 『파우스트』를 비롯한 수많은 작품을 집필한 공간입니다. 당시 생활 모습과 집필 공간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실러 하우스

: 독일의 대표 극작가 프리드리히 실러가 생애 마지막 시기를 보낸 집입니다. 『빌헬름 텔』 등 대표작이 탄생한 공간으로 독일 문학의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호텔 >             I   바이마르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2일차 >   쾰른 - 아이제나흐 - 바이마르

조식 및 체크아웃 후


쾰른

: 독일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이자, 약 2,000년의 역사를 지닌 라인강의 중심 도시입니다.

: 로마 시대부터 중요한 교역도시였으며, 지금도 독일을 대표하는 문화와 경제의 중심지 가운데 하나입니다.

쾰른 대성당

: 독일을 대표하는 세계문화유산이자 세계 최대 규모의 고딕 성당 가운데 하나입니다. 약 600년에 걸쳐 완성된 웅장한 건축미와 157m 높이의 두 첨탑은 쾰른의 상징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이제나흐

: 종교개혁과 음악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도시로, 마르틴 루터와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발자취를 따라 독일 종교와 음악의 뿌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바이마르

: 괴테와 실러가 활동했던 독일 고전문화의 중심 도시입니다. 

: 아름다운 광장과 고풍스러운 거리, 그리고 문학과 예술이 살아 있는 도시의 분위기를 느낄 수 하룻밤이 될 수 있습니다.

괴테 국립박물관

: 괴테가 약 50년 동안 생활하며 『파우스트』를 비롯한 수많은 작품을 집필한 공간입니다. 당시 생활 모습과 집필 공간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실러 하우스

: 독일의 대표 극작가 프리드리히 실러가 생애 마지막 시기를 보낸 집입니다. 『빌헬름 텔』 등 대표작이 탄생한 공간으로 독일 문학의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호텔 >     바이마르 호텔 예정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현지식

 < 3일차 >   바이마르 - 베를린

조식 및 체크 아웃 후 바이마르에서 독일 고전 문화를 마무리하고, 베를린으로 이동합니다. (약 3시간 소요)


베를린

: 베를린은 8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도시이지만, 오늘날 우리가 보는 베를린은 대부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다시 세워졌습니다.

: 독일의 수도로, 역사와 예술 그리고 자유와 혁신이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또한, 분단과 통일의 흔적을 간직한 역사적인 공간이 우리에게 더욱 친숙한 도시입니다.


베를린 시내 관광

카이저 빌헬름 기념교회 :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폭격으로 파괴된 모습을 그대로 보전하고 있는 교회입니다.

베를린 장벽 : 1961년~1989년까지 동서독을 가르던 분단의 상징입니다.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 베를린 장벽 일부를 세계 최대 규모의 야외 갤러리로 재탄생시킨 공간입니다.

베를린 대성당 : 독일 황제의 위엄을 상징하는 화려한 바로크 양식의 대성당입니다.

브라덴부르크 문 : 1791년 프로이센 왕국의 개선문으로 세워졌으며, 냉전 시대에는 동서독 분단의 상징이었으며, 1989년 장벽이 무너진 후에는 독일 통일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체크포인트 찰리 : 동베를린과 서베를린을 연결했던 가장 유명한 검문소입니다.

홀로코스트 메모리얼 : 2,711개의 콘크리트 기둥으로 만들어진 추모공원 입니다.


 호텔 >     베를린 호텔 예정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현지식

 < 4일차 >   베를린 - 드레스덴

조식 및 체크 아웃 후 박물관 섬으로 이동


박물관섬 (Museum Island)

: 베를린 중심 슈프레강 위의 작은 섬에 자리한 박물관섬은 다섯 개의 세계적인 박물관이 모여 있는 문화유산의 보고입니다.

: 199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인류 문명의 역사와 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베를린 최고의 문화 명소입니다.

페르가몬 박물관

: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고고학 박물관 가운데 하나로, 고대 그리스와 메소포타미아, 이슬람 문명의 걸작을 원래 크기 그대로 복원·전시하고 있습니다.

: 페르가몬 제단, 이슈타르 문, 밀레토스 시장문 등

드레스덴

: 엘베강을 따라 펼쳐진 아름다운 도시 드레스덴은 화려한 바로크 건축과 예술의 향기가 살아 숨 쉬는 독일의 문화도시 입니다.

: 제2차 세계대전의 참혹한 폭격을 딛고 다시 일어선, 과거의 영광과 복원의 감동이 공존하는 드레스덴에서 독일 예술의 진수를 만나 봅니다.


프라우엔 교회

: 전쟁으로 무너졌던 교회가 시민들의 기부와 노력으로 다시 세워져, 오늘날 드레스덴의 상징이자 독일 화해와 평화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군주의 행렬

: 작센 왕가의 역사를 그린 세계 최대 규모의 도자기 벽화로, 약 100m 길이의 벽면을 따라 작센 통치자들의 역사가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츠빙거 궁전

: 아름다운 정원과 분수, 화려한 조각 장식이 어우러져 드레스덴의 황금기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명소이자, 독일 바로크 건축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궁전입니다.

녹색금고박물관

: 왕실이 수집한 보석과 황금 공예품, 보물들과 화려한 내부까지 더해져 유럽 최고의 보물박물관 가운데 하나입니다.


 호텔 >     드레스덴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현지식

 < 5일차 >   드레스덴 - 바이로이트 - 밤베르크 

조식 및 체크 아웃 후 드레스덴을 마무리하고,

바이로이트로 이동합니다. (약 2시간30분 소요)


바이로이트

: 독일 바이에른 북부에 자리한 바이로이트는 아름다운 바로크 건축과 음악 유산이 어우러진 문화도시입니다.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마르크그라프 오페라하우스를 비롯해 바그너가 사랑한 도시로 잘 알려져 있으며, 매년 여름 세계 최고의 오페라 축제가 열려 전 세계 음악 애호가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마르크그라프 오페라하우스

: 1748년에 완공된 이 극장은 바이에른 변경백 프리드리히와 그의 부인 빌헬미네의 후원으로 건립하여, 18세기 바로크 극장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입니다. (2012년 등재)

: 화려한 목조 장식과 당시의 무대 구조가 거의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유럽 공연 문화의 역사를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밤베르크

: '독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중세도시'로 불리는 밤베르크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큰 피해를 입지 않아 중세 도시의 모습이 거의 그대로 남아 있으며, 1993년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 밤베르크 구시청사, 대성당 등 구시가지 산책

: 또한, 밤베르크를 대표하는 명물로는 너도밤나무 장작 연기로 말린 맥아를 사용해 만들어 은은한 훈연 향과 깊은 풍미가 특징인 훈제 맥주가 있습니다.


 호텔 >     밤베르크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현지식

 < 6일차 >   밤베르크 - 뉘른베르크 - 뮌헨  

조식 및 체크 아웃 후 뉘른베르크 이동 (약 1시간 소요)


뉘른베르크

: 중세 독일의 모습을 가장 잘 간직한 역사 도시로, 아름다운 성곽과 광장, 고풍스러운 골목길이 이어지며 신성로마제국의 중심 도시였던 옛 영광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또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나치 전범을 재판한 

뉘른베르크 재판이 열린 도시이기도 합니다.

: 중앙광장, 분수, 성모교회, 황제성 등

에딩거 양조장

: 세계 최대 규모의 밀맥주 전문 양조장으로, 독일 전통 양조과정을 둘러보고 신선한 밀맥주를 직접 시음하며 바이에른 전통 맥주를 경험합니다.


뮌헨

: 바이에른의 수도 뮌헨은 역사적인 광장과 아름다운 건축물, 활기찬 거리 문화가 어우러진 독일 남부 최고의 문화도시 입니다.

: 마리엔 광장, 신시청사, 프라우엔 교회 그리고 호프브로이하우스 방문


 호텔 >     뮌헨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현지식

 < 7일차 >   뮌헨 - 퓌센 - 안덱스 수도원 - 뮌헨  

조식 후 퓌센 이동 (약 2시간 소요)


노이슈반슈타인성

: 중세 기사와 전설을 사랑했던 루트비히 2세의 꿈이 담긴 알프스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 자리한 성으로, 독일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입니다.

: 성 안에는 바그너 오페라의 장면이 벽화로 가득하고, 디즈니랜드의 '잠자는 숲속의 공주 성' 디자인에 영감을 준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안덱스 수도원

: 성 베네딕트 수도회가 운영하는 독일 대표 수도원으로, 1455년부터 맥주를 양조해 온 독일의 대표적인 수도원입니다.

: 수백 년 전통의 수도원 맥주와 아름다운 바이에른 풍경을 보면서, 시음


 호텔 >     뮌헨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현지식

 < 8일차 >   뮌헨 - 메칭엔  

조식 및 체크 아웃 후 뮌헨 시내 관광


뮌헨 레지덴츠

: 단순한 궁전이 아니라 바이에른 왕국의 심장이자, 1385년부터 1918년까지 비텔스바흐 왕가가 실제 거주했던 곳으로, 10개 안뜰과 130여개 방이 있습니다.

: 화려한 궁정과 왕실 보물, 아름다운 연회장이 남아 있어 독일 왕실 문화의 품격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안티쿠아리움

: 뮌헨 레지던츠에서 가장 유명한 공간으로 길이 약 66m에 이르는 르네상스 양식의 연회장으로, 당시 알프스 북쪽에서 가장 큰 실내 공간이었습니다.

국보의 전당 (트레저리)

: 바이에른 왕가인 비텔스바흐 가문이 수세기에 걸쳐 수집한 왕관과 보석, 성물, 황금 공예품을 전시하는 세계적인 보물관입니다.

: 약 1,200점의 귀중한 유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중세부터 바로크 시대까지 이어지는 유럽 왕실 문화와 예술의 정수를 만날 수 있습니다.

중식 후 메칭엔 이동 (약 2시간10분 소요)

: 독일 최고의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손꼽히는 메칭엔은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쇼핑 명소입니다. 쾌적한 거리형 아울렛에서 여유로운 쇼핑을 즐겨보세요.

: 자유 쇼핑


 호텔 >     메칭엔 또는 인근 호텔 예정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현지식

 < 9일차 >   메칭엔 - 로텐부르크 - 하이델부르크  

조식 및 체크 아웃 후 로텐부르크 이동 (약 2시간 소요)


로텐부르크

: 로맨틱가도의 하이라이트 로텐부르크는 '타우버강 위의 붉은 성'이라는 뜻으로, 성벽과 탑, 붉은 지붕이 어우러진 풍경은 마치 동화 속 마을을 걷는 듯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 플뢴라인은 독일어로 '작은 광장'이라는 뜻으로, 로텐부르크를 대표하는 포토 스팟입니다.

: 노란색 목조 건물과 두 개의 탑이 어우러진 풍경은 독일 엽서와 여행 책자에 가장 많이 소개되는 장면입니다.

하이델베르크

: 1386년 설립된 독일 최초의 대학이 있는 하이델베르크는 아름다운 고성과 네카어강, 고풍스러운 구시가지가 어우러져 독일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도시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 하이델베르크성, 구교 등 하이델베르크 산책


 호텔 >     하이델베르크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현지식

 < 10일차 >   하이델부르크 - 로렐라이 - 뤼데스하임 - 마인츠 - 프랑크푸르트  

조식 및 체크 아웃 후 로렐라이 이동 (약 2시간 소요)


로렐라이

: 라인강 중류를 대표하는 절경으로, 전설 속 요정 로렐라이가 노래를 불렀다고 전해지는 바위입니다. 아름다운 강과 절벽이 어우러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라인 계곡의 상징입니다.


라인강 유람선 탑승하여 뤼데스하임으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 라인강은 스위스 알프스에서 시작해 네덜란드를 거쳐 북해로 흘러가는 유럽의 대표적인 강으로, 유람선을 타고 고성과 포도밭, 그림 같은 마을이 이어지는 독일 최고의 풍경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뤼데스하임

: 라인가우 지역을 대표하는 와인 마을로, 아기자기한 골목과 와인 선술집, 포도밭이 어우러져 라인강 여행의 낭만이 배가 될 수 있는 마을입니다.

: 니더발트 전망대 - 푸니쿨라를 타고 올라가면, 1883년 세워진 독일을 의인화한 '게르마니아' 여신상과 라인강과 포도밭이 한눈에 펼쳐지는 전망대에 도착 할 수 있습니다.

마인츠

: 기원전 1세기 로마군이 세운 도시로, 2천 년의 역사를 간직한 마인츠는 독일 인쇄 문화의 발상지이자 라인강 유역의 대표적인 역사 도시입니다.

프랑크푸르트 공항으로 이동 (약 30분 소요)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 출발 [OZ 542편 19:40]


 호텔 >     기내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기내식

 < 3일차 >         I   바이마르 - 베를린

조식 및 체크 아웃 후 바이마르에서 독일 고전 문화를 마무리하고, 베를린으로 이동합니다. (약 3시간 소요)


베를린

: 베를린은 8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도시이지만, 오늘날 우리가 보는 베를린은 대부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다시 세워졌습니다.

: 독일의 수도로, 역사와 예술 그리고 자유와 혁신이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또한, 분단과 통일의 흔적을 간직한 역사적인 공간이 우리에게 더욱 친숙한 도시입니다.


베를린 시내 관광

카이저 빌헬름 기념교회 :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폭격으로 파괴된 모습을 그대로 보전하고 있는 교회입니다.

베를린 장벽 : 1961년~1989년까지 동서독을 가르던 분단의 상징입니다.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 베를린 장벽 일부를 세계 최대 규모의 야외 갤러리로 재탄생시킨 공간입니다.

베를린 대성당 : 독일 황제의 위엄을 상징하는 화려한 바로크 양식의 대성당입니다.

브라덴부르크 문 : 1791년 프로이센 왕국의 개선문으로 세워졌으며, 냉전 시대에는 동서독 분단의 상징이었으며, 1989년 장벽이 무너진 후에는 독일 통일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체크포인트 찰리 : 동베를린과 서베를린을 연결했던 가장 유명한 검문소입니다.

홀로코스트 메모리얼 : 2,711개의 콘크리트 기둥으로 만들어진 추모공원입니다.


  호텔 >             I   베를린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4일차 >         I   베를린 - 드레스덴 

조식 및 체크 아웃 후 박물관 섬으로 이동


박물관섬 (Museum Island)

: 베를린 중심 슈프레강 위의 작은 섬에 자리한 박물관섬은 다섯 개의 세계적인 박물관이 모여 있는 문화유산의 보고입니다.

: 199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인류 문명의 역사와 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베를린 최고의 문화 명소입니다.

페르가몬 박물관

: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고고학 박물관 가운데 하나로, 고대 그리스와 메소포타미아, 이슬람 문명의 걸작을 원래 크기 그대로 복원·전시하고 있습니다.

: 페르가몬 제단, 이슈타르 문, 밀레토스 시장문 등

드레스덴

: 엘베강을 따라 펼쳐진 아름다운 도시 드레스덴은 화려한 바로크 건축과 예술의 향기가 살아 숨 쉬는 독일의 문화도시 입니다.

: 제2차 세계대전의 참혹한 폭격을 딛고 다시 일어선, 과거의 영광과 복원의 감동이 공존하는 드레스덴에서 독일 예술의 진수를 만나 봅니다.


프라우엔 교회

: 전쟁으로 무너졌던 교회가 시민들의 기부와 노력으로 다시 세워져, 오늘날 드레스덴의 상징이자 독일 화해와 평화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군주의 행렬

: 작센 왕가의 역사를 그린 세계 최대 규모의 도자기 벽화로, 약 100m 길이의 벽면을 따라 작센 통치자들의 역사가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츠빙거 궁전

: 아름다운 정원과 분수, 화려한 조각 장식이 어우러져 드레스덴의 황금기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명소이자, 독일 바로크 건축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궁전입니다.

녹색금고박물관

: 왕실이 수집한 보석과 황금 공예품, 보물들과 화려한 내부까지 더해져 유럽 최고의 보물박물관 가운데 하나입니다.


  호텔 >             I   드레스덴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5일차 >         I   드레스덴 - 바이로이트 - 밤베르크

조식 및 체크 아웃 후 드레스덴을 마무리하고, 바이로이트로 이동합니다. (약 2시간30분 소요)


바이로이트

: 독일 바이에른 북부에 자리한 바이로이트는 아름다운 바로크 건축과 음악 유산이 어우러진 문화도시입니다.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마르크그라프 오페라하우스를 비롯해 바그너가 사랑한 도시로 잘 알려져 있으며, 매년 여름 세계 최고의 오페라 축제가 열려 전 세계 음악 애호가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마르크그라프 오페라하우스

: 1748년에 완공된 이 극장은 바이에른 변경백 프리드리히와 그의 부인 빌헬미네의 후원으로 건립하여, 18세기 바로크 극장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입니다. (2012년 등재)

: 화려한 목조 장식과 당시의 무대 구조가 거의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유럽 공연 문화의 역사를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밤베르크

: '독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중세도시'로 불리는 밤베르크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큰 피해를 입지 않아 중세 도시의 모습이 거의 그대로 남아 있으며, 1993년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 밤베르크 구시청사, 대성당 등 구시가지 산책

: 또한, 밤베르크를 대표하는 명물로는 너도밤나무 장작 연기로 말린 맥아를 사용해 만들어 은은한 훈연 향과 깊은 풍미가 특징인 훈제 맥주가 있습니다.


  호텔 >             I   밤베르크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6일차 >         I   밤베르크 - 뉘른베르크 - 뮌헨

조식 및 체크 아웃 후 뉘른베르크 이동 (약 1시간 소요)


뉘른베르크

: 중세 독일의 모습을 가장 잘 간직한 역사 도시로, 아름다운 성곽과 광장, 고풍스러운 골목길이 이어지며 신성로마제국의 중심 도시였던 옛 영광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또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나치 전범을 재판한 뉘른베르크 재판이 열린 도시이기도 합니다.

: 중앙광장, 분수, 성모교회, 황제성 등

에딩거 양조장

: 세계 최대 규모의 밀맥주 전문 양조장으로, 독일 전통 양조과정을 둘러보고 신선한 밀맥주를 직접 시음하며 바이에른 전통 맥주를 경험합니다.


뮌헨

: 바이에른의 수도 뮌헨은 역사적인 광장과 아름다운 건축물, 활기찬 거리 문화가 어우러진 독일 남부 최고의 문화도시 입니다.

: 마리엔 광장, 신시청사, 프라우엔 교회 그리고 호프브로이하우스 방문


  호텔 >             I   뮌헨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7일차 >         I   뮌헨 - 퓌센 - 안덱스 수도원 - 뮌헨

조식 후 퓌센 이동 (약 2시간 소요)


노이슈반슈타인성

: 중세 기사와 전설을 사랑했던 루트비히 2세의 꿈이 담긴 알프스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 자리한 성으로, 독일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입니다.

: 성 안에는 바그너 오페라의 장면이 벽화로 가득하고, 디즈니랜드의 '잠자는 숲속의 공주 성' 디자인에 영감을 준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안덱스 수도원

: 성 베네딕트 수도회가 운영하는 독일 대표 수도원으로, 1455년부터 맥주를 양조해 온 독일의 대표적인 수도원입니다.

: 수백 년 전통의 수도원 맥주와 아름다운 바이에른 풍경을 보면서, 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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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8일차 >         I   뮌헨 - 메칭엔

조식 및 체크 아웃 후 뮌헨 시내 관광


뮌헨 레지덴츠

: 단순한 궁전이 아니라 바이에른 왕국의 심장이자, 1385년부터 1918년까지 비텔스바흐 왕가가 실제 거주했던 곳으로, 10개의 안뜰과 130여개의 방이 있습니다.

: 화려한 궁정과 왕실 보물, 아름다운 연회장이 남아 있어 독일 왕실 문화의 품격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안티쿠아리움

: 뮌헨 레지던츠에서 가장 유명한 공간으로 길이 약 66m에 이르는 르네상스 양식의 연회장으로, 당시 알프스 북쪽에서 가장 큰 실내 공간이었습니다.

국보의 전당 (트레저리)

: 바이에른 왕가인 비텔스바흐 가문이 수세기에 걸쳐 수집한 왕관과 보석, 성물, 황금 공예품을 전시하는 세계적인 보물관입니다.

: 약 1,200점의 귀중한 유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중세부터 바로크 시대까지 이어지는 유럽 왕실 문화와 예술의 정수를 만날 수 있습니다.

중식 후 메칭엔 이동 (약 2시간10분 소요)

: 독일 최고의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손꼽히는 메칭엔은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쇼핑 명소입니다. 쾌적한 거리형 아울렛에서 여유로운 쇼핑을 즐겨보세요.

: 자유 쇼핑


  호텔 >             I   메칭엔 또는 인근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9일차 >         I   메칭엔 - 로텐부르크 - 하이델부르크

조식 및 체크 아웃 후 로텐부르크 이동 (약 2시간 소요)


로텐부르크

: 로맨틱가도의 하이라이트 로텐부르크는 '타우버강 위의 붉은 성'이라는 뜻으로, 성벽과 탑, 붉은 지붕이 어우러진 풍경은 마치 동화 속 마을을 걷는 듯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 플뢴라인은 독일어로 '작은 광장'이라는 뜻으로, 로텐부르크를 대표하는 포토 스팟입니다.

: 노란색 목조 건물과 두 개의 탑이 어우러진 풍경은 독일 엽서와 여행 책자에서 가장 많이 소개되는 장면입니다.

하이델베르크

: 1386년 설립된 독일 최초의 대학이 있는 하이델베르크는 아름다운 고성과 네카어강, 고풍스러운 구시가지가 어우러져 독일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도시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 하이델베르크성, 구교 등 하이델베르크 산책


  호텔 >             I   하이델베르크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10일차 >         I   하이델부르크 - 로렐라이 - 뤼데스하임 - 마인츠 - 프랑크푸르트

조식 및 체크 아웃 후 로렐라이 이동 (약 2시간 소요)


로렐라이

: 라인강 중류를 대표하는 절경으로, 전설 속 요정 로렐라이가 노래를 불렀다고 전해지는 바위입니다. 아름다운 강과 절벽이 어우러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라인 계곡의 상징입니다.


라인강 유람선 탑승하여 뤼데스하임으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 라인강은 스위스 알프스에서 시작해 네덜란드를 거쳐 북해로 흘러가는 유럽의 대표적인 강으로, 유람선을 타고 고성과 포도밭, 그림 같은 마을이 이어지는 독일 최고의 풍경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뤼데스하임

: 라인가우 지역을 대표하는 와인 마을로, 아기자기한 골목과 와인 선술집, 포도밭이 어우러져 라인강 여행의 낭만이 배가 될 수 있는 마을입니다.

: 니더발트 전망대 - 푸니쿨라를 타고 올라가면, 1883년 세워진 독일을 의인화한 '게르마니아' 여신상과 라인강과 포도밭이 한눈에 펼쳐지는 전망대에 도착 할 수 있습니다.

마인츠

: 기원전 1세기 로마군이 세운 도시로, 2천 년의 역사를 간직한 마인츠는 독일 인쇄 문화의 발상지이자 라인강 유역의 대표적인 역사 도시입니다.

프랑크푸르트 공항으로 이동 (약 30분 소요)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 출발 [OZ 542편 19:40]


  호텔 >             I   기내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기내식

 < 11일차 >         I   인천

인천 국제공항 제2터미널 14:35 도착


*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여행의 동반자 트래블로드가 함께 하겠습니다 *


 < 11일차 >   인천

인천 국제공항 제2터미널 14:35 도착


*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여행의 동반자 트래블로드가 함께 하겠습니다 *


포함 사항

1. 전일정 4성급 호텔 (2인 1실 기준 / 싱글 차지 별도)

2. 일정표 상 명기된 투어 및 관광지 입장료 & 식사

3. 2억원 해외여행자 보험

4. 인솔자 및 현지 가이드 & 전용차량

불포함 사항

1. 인천 - 프랑크푸르트 왕복 국제항공권

2. 포함된 식사 메뉴 이외 추가로 드시는 주류 및 커피 등

3. 자유 시간에 개별적으로 사용하시는 개인 경비


주의 사항 및 특별 약관 적용


1. 이 상품은 일반 패키지 상품과는 다른 '테마 기획 & 소규모' 여행입니다.

2. 최소 출발인원은 12명입니다.

  : 예약시 여권 앞면 사본과 예약금 200만원을 결제해주시면 예약 확정이 됩니다. 잔금은 출발일 기준 45일전까지 입니다.

3. 국제선 항공권이 미포함 된 금액으로 개별적으로 상기 일정에 맞추어 구매하시거나, 대행 가능합니다.

4. 시내 중심권의 호텔 사용으로, 호텔의 위치적 및 규모 특성 상 룸별 컨디션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예약 순에 따라 우선 배정을 합니다.

  : 부득이한 경우 인근 호텔로 나눠질 수 도 있으며, 객실 요금에 따라 상품가 인상이 될 수 있습니다.


5. 출발 확정 후 취소에 따른 취소 수수료 (예약 확정과 출발 확정은 다릅니다.)

  1) 출발 확정 후 취소시 1인당 50만원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성인, 아동 동일 / 항공사 취소수수료 별도)

  2) 출발일 30일내 취소시 상품가의 20% 취소 수수료 발생

  3) 출발일 15일내 취소시 상품가의 40% 취소 수수료 발생

  4) 출발일 7일내 취소시 상품가의 60% 취소 수수료 발생

  5) 출발일 3일내 취소시 상품가의 80% 취소 수수료 발생

  6) 출발일 당일 취소시 100% 취소 수수료 발생

* 출발 확정과 동시에 현지 호텔 및 차량 등 대부분의 비용 결제를 미리 진행 확정합니다. (통상 늦어도 출발일 기준 90일 전후)

  그에 따른 현지 패널티 등이 반영된 특별약관으로 원하실 경우 소명해드리고 있습니다.

* 취소일은 영업일 기준입니다. (월~금 09:00~18:00 / 공휴일 휴무)


포함 사항

1. 전일정 4성급 호텔

(2인 1실 기준 / 싱글 차지 별도)

2. 일정표 상 명기된 투어 및 관광지 입장료 & 식사

3. 2억원 해외여행자 보험

4. 인솔자 및 현지 가이드 & 전용차량


불포함 사항

1. 인천 - 프랑크푸르트 왕복 국제항공권

2. 포함된 식사 메뉴 외 추가로 드시는 주류 및 커피 등

3. 자유 시간에 개별적으로 사용하시는 개인 경비


주의 사항 및 특별 약관 적용

1. 이 상품은 일반 패키지 상품과는 다른 '테마 기획 & 소규모' 여행입니다. (일반 약관에 우선한 특별 약관 적용)

2. 최소 출발인원은 12명입니다.

  : 예약시 여권 앞면 사본과 예약금 200만원을 결제해주시면 예약 확정이 됩니다. 잔금은 출발일 기준 45일전까지 입니다.

3. 국제선 항공권이 미포함 된 금액으로 개별적으로 상기 일정에 맞추어 구매하시거나, 대행 가능합니다.

4. 시내 중심권의 호텔 사용으로, 호텔의 위치적 및 규모 특성 상 룸별 컨디션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예약순에 따라 우선 배정을 합니다.

  : 부득이한 경우 인근 호텔로 나눠질 수 도 있으며, 객실 요금에 따라 상품가 인상이 될 수 있습니다.


5. 출발 확정 후 취소에 따른 취소 수수료

(예약 확정과 출발 확정은 다릅니다.)

1) 출발 확정 후 취소시 1인당 50만원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성인, 아동 동일 / 항공사 취소수수료 별도)

2) 출발일 30일내 취소시 상품가의 20% 취소 수수료 발생

3) 출발일 15일내 취소시 상품가의 40% 취소 수수료 발생

4) 출발일 7일내 취소시 상품가의 60% 취소 수수료 발생

5) 출발일 3일내 취소시 상품가의 80% 취소 수수료 발생

6) 출발일 당일 취소시 100% 취소 수수료 발생


* 출발 확정과 동시에 현지 호텔 및 차량 등 대부분의 비용 결제를 미리 진행 확정합니다. (평균 출발일 기준 90일 전후)   그에 따른 현지 패널티 등이 반영된 특별약관으로 원하실 경우 소명해드리고 있습니다.

* 취소일은 영업일 기준입니다.

(월 ~ 금 09:00~18:00 / 공휴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