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대서양을 따라 걷는 11일

 대서양의 절벽을 걷고, 천년의 도시를 만나고 

 포르투갈의 시간을 천천히 여행합니다.


유럽의 서쪽 끝, 대서양을 마주한 작은 나라 포르투갈


리스본 : 대항해시대의 시작

베나길 & 라고스 : 대서양이 빚은 최고의 자연 탐험

에보라 & 코임브라 : 2천년 시간의 학문과 전통을 가진 도시

포르투 : 포르투갈 낭만 담당하는 강과 구시가지가 매력
브라가 & 파티마 : 신앙의 중심지이자 세계적인 순례지

아마란테 & 오비두스 : 강, 성벽이 어우러진 소도시 산책

신트라 : 동화 속 왕실의 정원


항공권 미포함으로 마일리지 및 개인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현지 합류 가능

다양한 매력만큼 미식과 4성~5성급 호텔 휴식의 조화
NO 옵션, NO 쇼핑, NO 팁

 2027년 출발 일정

출발일도착일항공사상품가잔여석예약하기참고사항
2027.03.31 (수)2027.04.10 (토)대한항공 기준7,200,00010 석 예약하기  

: 하기 일정을 기본으로, 원하시는 코스 또는 출발일은 문의 주시면 별도 확인드리겠습니다.

포르투갈

대서양을 따라 걷는 11일

 대서양의 절벽을 걷고,

 천년의 도시를 만나고 

 포르투갈의 시간을 천천히 여행합니다.


유럽의 서쪽 끝, 대서양을 마주한 작은 나라 포르투갈


리스본 : 대항해시대의 시작

베나길 & 라고스 : 대서양이 빚은 최고의 자연 탐험

에보라 & 코임브라 : 2천년 시간의 학문과 전통

포르투 : 포르투갈 낭만 담당하는 강과 구시가지가 매력
브라가 & 파티마 : 신앙의 중심지이자 세계적인 순례지

아마란테 & 오비두스 : 강, 성벽이 어우러진 소도시

신트라 : 동화 속 왕실의 정원 

항공권 미포함 - 개인 일정에 맞춰 현지 합류

다양한 미식과 4성~5성급 호텔 휴식의 조화

NO 옵션, NO 쇼핑, NO 팁


 상세 일정표

 < 1일차 >         I   인천 - 리스본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발 [KE 921편 12:45] - 리스본 국제공항 20:15 도착


입국 후 리스본 시내 이동 (약 20분 소요)

호텔 체크인 및 휴식


 호텔 >              I   리스본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불포함      중식 - 기내식     석식 - 기내식

2027년 출발 일정

출발일도착일상품가잔여석예약하기
03.31
(수)
04.10
(토)
7,200,00010 석 예약하기 

: 하기 일정을 기본으로, 원하시는 코스 또는 출발일은 문의 주시면 별도 확인드리겠습니다.


상세 일정표

 < 1일차 >   인천 - 리스본

인천 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발 [KE 921편 12:45]
리스본 국제공항 20:15 도착

입국 후 리스본 시내 이동 (약 20분 소요)

호텔 체크인 및 휴식


 호텔 >     리스본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조식-불포함   중식-기내식   석식-기내식

 < 2일차 >         I   리스본

조식 후 리스본 시내 관광


리스본

: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은 약 3,000년의 역사를 가진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가운데 하나 입니다.

: 기원전 페니키아인이 항구를 세운 이후 로마제국과 무어인의 지배를 거쳤으며, 15~16세기 대항해시대에는 바스쿠 다 가마와 마젤란 등 수많은 항해가들이 이곳을 출발하며 세계 해양 역사의 중심 도시가 되었습니다. 1755년 대지진으로 도시 대부분이 무너졌지만 계획적으로 재건되면서 현재의 아름다운 시가지가 형성되었습니다.

제로니모스 수도원

: 1501년, 마누엘 1세가 바스쿠 다 가마의 인도 항로 개척을 기념하며 건립을 시작한 수도원입니다.

: 향신료 무역으로 얻은 막대한 부를 바탕으로 약 100년에 걸쳐 완성되었으며, 포르투갈 특유의 마누엘 양식을 대표하는 최고의 건축물입니다.

: 현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바스쿠 다 가마와 시인 루이스 드 카몽이스의 무덤도 이곳에 있습니다. 

아줄레주 국립박물관

: 아줄레주란 '광택을 낸 타일'이라는 뜻으로, 이슬람 문화의 영향을 받아 포르투갈만의 독창적인 예술로 발전했습니다.  

: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장식예술인 아줄레주(Azulejo)만을 전문적으로 전시하는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박물관으로, 1509년에 세워진 마드레 데 데우스(Madre de Deus) 수도원을 개조해 만들었으며, 15세기부터 현대까지 약 500년에 걸친 타일 예술의 발전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길이 약 23m에 달하는 1755년 대지진 이전 리스본 전경 타일 작품은 꼭 봐야 할 대표 작품입니다.

굴벤키안 미술관

: 석유사업으로 막대한 부를 이룬 아르메니아 출신 사업가 칼루스트 굴벤키안(1869~1955)이 평생 수집한 약 6천여 점의 예술품을 전시하는 미술관입니다.

:1969년 개관했으며, 이집트 유물부터 그리스·로마, 르네상스, 렘브란트, 터너, 모네, 르누아르까지 약 4,000년의 미술사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유럽 최고의 개인 컬렉션으로 평가받습니다.


  호텔 >             I   리스본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2일차 >   리스본

조식 후 리스본 시내 관광


리스본

: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은 약 3,000년의 역사를 가진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가운데 하나 입니다.

: 기원전 페니키아인이 항구를 세운 이후 로마제국과 무어인의 지배를 거쳤으며, 15~16세기 대항해시대에는 바스쿠 다 가마와 마젤란 등 수많은 항해가들이 이곳을 출발하며 세계 해양 역사의 중심 도시가 되었습니다.

: 1755년 대지진으로 도시 대부분이 무너졌지만 계획적으로 재건되면서 현재의 아름다운 시가지가 형성되었습니다.

제로니모스 수도원

: 1501년, 마누엘 1세가 바스쿠 다 가마의 인도 항로 개척을 기념하며 건립을 시작한 수도원입니다.

: 향신료 무역으로 얻은 막대한 부를 바탕으로 약 100년에 걸쳐 완성되었으며, 포르투갈 특유의 마누엘 양식을 대표하는 최고의 건축물입니다.

: 현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바스쿠 다 가마와 시인 루이스 드 카몽이스의 무덤도 이곳에 있습니다.

아줄레주 국립박물관

: 아줄레주란 '광택을 낸 타일'이라는 뜻으로, 이슬람 문화의 영향을 받아 포르투갈만의 독창적인 예술로 발전했습니다.  

: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장식예술인 아줄레주(Azulejo)만을 전문적으로 전시하는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박물관으로, 1509년에 세워진 마드레 데 데우스(Madre de Deus) 수도원을 개조해 만들었으며, 15세기부터 현대까지 약 500년에 걸친 타일 예술의 발전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길이 약 23m에 달하는 1755년 대지진 이전 리스본 전경 타일 작품은 꼭 봐야 할 대표 작품입니다.

굴벤키안 미술관

: 석유사업으로 막대한 부를 이룬 아르메니아 출신 사업가 칼루스트 굴벤키안(1869~1955)이 평생 수집한 약 6천여 점의 예술품을 전시하는 미술관입니다.

:1969년 개관했으며, 이집트 유물부터 그리스·로마, 르네상스, 렘브란트, 터너, 모네, 르누아르까지 약 4,000년의 미술사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유럽 최고의 개인 컬렉션으로 평가받습니다.


 호텔 >     리스본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현지식

 < 3일차 >         I   리스본 - 라고스 - 알부페이라

조식 및 체크 아웃 후 라고스 이동 (약 3시간 소요)


라고스

: 포르투갈 남부 알가르브 지방의 대표적인 해안도시 라고스는 15세기 대항해시대의 중요한 항구였습니다.

: 엔히크 왕자의 후원 아래 수많은 탐험선이 이곳을 거쳐 아프리카와 신대륙으로 향했으며, 오늘날에는 황금빛 절벽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안 풍경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대서양이 빚어낸 아름다운 산책 - Ponta da Piedade

: 알가르브를 대표하는 절경으로, 수백만 년 동안 파도와 바람이 만들어낸 황금빛 석회암 절벽이 인상적인 곳입니다.

: 기암 괴석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은 포르투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경관으로 손꼽히며, 전망대와 산책로를 따라 걷는 것 만으로도 대서양의 웅장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알부페이라

: 한적한 어촌이었던 알부페이라는 오늘날 알가르브를 대표하는 휴양도시로 성장했습니다.

: 하얀 집들이 이어지는 구시가지와 아름다운 해변, 여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하루의 여정을 편안하게 마무리하기 좋은 도시입니다. 5성급 호텔에서 석식과 휴식을 즐겨보실 수 있습니다.


  호텔 >             I   알부페이라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4일차 >         I   알부페이라 - 베나길 - 에보라 

조식 및 체크 아웃 후 베나길 이동 (약 30분 소요)


베나길

: 알가르브 해안의 작은 어촌 베나길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식동굴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베나길 동굴(Benagil Cave)로 유명합니다.

: 수백만 년 동안 파도와 바람이 석회암 절벽을 깎아 만들어낸 이 동굴은 천장의 둥근 자연 채광 창과 에메랄드 빛 바다가 어우러져 신비로운 풍경을 선사하는 곳 입니다. (보트 투어 포함)

에보라

: 포르투갈 남부 알렌테주 지방의 중심 도시 에보라는 2,000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한 세계문화유산 도시입니다.

: 로마 시대 신전과 중세 골목, 하얀 집들이 조화를 이루며 '야외 역사박물관'이라 불릴 만큼 다양한 시대의 흔적을 품고 있어, 포르투갈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느낄 수 있는 도시 가운데 하나입니다.


히랄두 광장

: 에보라의 중심 광장으로, 도시의 역사와 일상이 만나는 공간입니다.

: 16세기에 조성된 아케이드와 분수, 노천카페가 어우러져 있으며, 중세부터 시장과 축제가 열리던 장소로 지금도 시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프란시스쿠 성당

: 15세기 후반부터 16세기 초에 걸쳐 건축된 고딕 양식의 성당입니다.

: 대항해시대 포르투갈의 번영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종교 건축물로, 내부에는 에보라를 대표하는 뼈예배당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뼈예배당

: 약 5,000여 명의 수도사와 시민들의 뼈로 내부를 장식한 독특한 예배당입니다.

: 16세기 프란체스코회 수도사들이 '인간의 삶은 유한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만들었으며, 입구에는 "우리의 뼈를 바라보는 그대, 언젠가 그대의 뼈도 이와 같으리라."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호텔 >             I   에보라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3일차 >   리스본 - 라고스 - 알부페이라 

조식 및 체크 아웃 후 라고스 이동 (약 3시간 소요)


라고스

: 포르투갈 남부 알가르브 지방의 대표적인 해안도시 라고스는 15세기 대항해시대의 중요한 항구였습니다.

: 엔히크 왕자의 후원 아래 수많은 탐험선이 이곳을 거쳐 아프리카와 신대륙으로 향했으며, 오늘날에는 황금빛 절벽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안 풍경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대서양이 빚어낸 아름다운 산책 - Ponta da Piedade

: 알가르브를 대표하는 절경으로, 수백만 년 동안 파도와 바람이 만들어낸 황금빛 석회암 절벽이 인상적인 곳입니다.

: 기암 괴석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은 포르투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경관으로 손꼽히며, 전망대와 산책로를 따라 걷는 것 만으로도 대서양의 웅장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알부페이라

: 한적한 어촌이었던 알부페이라는 오늘날 알가르브를 대표하는 휴양도시로 성장했습니다.

: 하얀 집들이 이어지는 구시가지와 아름다운 해변, 여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하루의 여정을 편안하게 마무리하기 좋은 도시입니다. 5성급 호텔에서 석식과 휴식을 즐겨보실 수 있습니다.


 호텔 >     알부페이라 호텔 예정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호텔식

 < 4일차 >   알부페이라 - 베나길 - 에보라

조식 및 체크 아웃 후 베나길 이동 (약 30분 소요)


베나길

: 알가르브 해안의 작은 어촌 베나길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식동굴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베나길 동굴(Benagil Cave)로 유명합니다.

: 수백만 년 동안 파도와 바람이 석회암 절벽을 깎아 만들어낸 이 동굴은 천장의 둥근 자연 채광 창과 에메랄드 빛 바다가 어우러져 신비로운 풍경을 선사하는 곳 입니다. (보트 투어 포함)

에보라

: 포르투갈 남부 알렌테주 지방의 중심 도시 에보라는 2,000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한 세계문화유산 도시입니다.

: 로마 시대 신전과 중세 골목, 하얀 집들이 조화를 이루며 '야외 역사박물관'이라 불릴 만큼 다양한 시대의 흔적을 품고 있어, 포르투갈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느낄 수 있는 도시 가운데 하나입니다.


히랄두 광장

: 에보라의 중심 광장으로, 도시의 역사와 일상이 만나는 공간입니다.

: 16세기에 조성된 아케이드와 분수, 노천카페가 어우러져 있으며, 중세부터 시장과 축제가 열리던 장소로 지금도 시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프란시스쿠 성당

: 15세기 후반부터 16세기 초에 걸쳐 건축된 고딕 양식의 성당입니다.

: 대항해시대 포르투갈의 번영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종교 건축물로, 내부에는 에보라를 대표하는 뼈예배당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뼈예배당

: 약 5,000여 명의 수도사와 시민들의 뼈로 내부를 장식한 독특한 예배당입니다.

: 16세기 프란체스코회 수도사들이 '인간의 삶은 유한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만들었으며, 입구에는 "우리의 뼈를 바라보는 그대, 언젠가 그대의 뼈도 이와 같으리라."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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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호텔식

 < 5일차 >   에보라 - 코임브라 - 아베이루 - 포르투

조식 및 체크 아웃 후 코임브라 이동 (약 3시간 소요)


코임브라

: 포르투갈의 옛 수도였던 코임브라는 천년의 역사와 학문의 전통을 간직한 도시입니다.

: 1290년 설립된 코임브라 대학교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가운데 하나로, 수백 년 동안 포르투갈의 정치인과 학자, 예술가를 배출해 왔습니다. 고즈넉한 언덕 위 대학과 몬데구강이 어우러진 풍경은 포르투갈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코임브라 대학교

: 1290년 리스본에서 창립된 후 1537년 코임브라로 이전한 포르투갈 최고의 명문 대학교입니다. 700년이 넘는 역사와 아름다운 캠퍼스를 자랑하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검은 망토를 입은 학생들의 전통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아니나 도서관

: 1717년 주앙 5세 시대에 건립된 바로크 양식의 도서관으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 가운데 하나로 손꼽힙니다.

: 약 6만 권의 고서를 소장하고 있으며, 내부의 화려한 금장 장식과 천장화는 왕실의 권위와 학문의 가치를 상징합니다.

아베이루

: 운하를 따라 형형색색의 몰리세이루 전통배가 오가는 아베이루는 '포르투갈의 베네치아'라 불리는 아름다운 수로 도시입니다.

: 소금 산업과 운하 문화가 발달했으며, 아르누보 건축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코스타 노바

: 알록달록한 줄무늬 목조 가옥인 팔레이루(Palheiros)가 늘어선 해안 마을로 원래는 어부들이 그물과 장비를 보관하던 창고였지만, 지금은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풍경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포르투 이동(약 1시간 소요)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     포르투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현지식

 < 6일차 >   포르투

조식 후 포르투 시내 관광


포르투

: 포르투갈 제2의 도시이자 나라 이름의 어원이 된 포르투는 도루강을 따라 발전한 역사 깊은 항구 도시 입니다.

: 중세 골목과 붉은 지붕의 구시가지, 웅장한 다리와 와인 저장고가 어우러져 독특한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1996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 현재 포르투갈의 역사와 문화, 와인을 가장 깊이 느낄 수 있는 도시이자, 포르투갈에서 낭만을 담당하는 사랑스러운 도시입니다.


상벤투 기차역
: 1916년 문을 연 포르투 올드타운에 있는 대표적인 기차역으로, 약 2만 장의 아줄레주 타일이 내부 벽면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 포르투갈의 역사와 왕조, 전통문화를 담은 거대한 타일 벽화는 단순한 기차역을 넘어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평가 받습니다.

렐루 서점

: 화려한 목조 계단과 스테인드글라스 천장, 네오고딕 양식의 실내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1906년 개점한 서점입니다.

가이아 케이블카

: 도루강변과 루이스 1세 다리 상층부를 연결하는 케이블카입니다. 약 5분 동안 이동하며 포르투 구시가지와 와인 저장고, 도루강이 한눈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파노라마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루이스 1세 다리
: 1886년 개통된 포르투의 상징적인 철제 아치교로, 도루강 양안을 연결합니다.

: 프랑스의 에펠과 함께 일했던 테오필 세이리그(Théophile Seyrig)가 설계했으며, 상층은 도시 철도와 보행로, 하층은 차량과 보행자가 함께 이용합니다. 또한,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도루강과 구시가지의 풍경은 포르투 최고의 전망으로 꼽힙니다.

포트와인 시음과 파두 공연 관람
포트와인

: 포트와인은 포르투갈 북부 도루(Douro) 계곡에서 생산되는 세계적인 주정강화 와인입니다.

: 발효 중 브랜디를 첨가해 자연스러운 단맛과 풍부한 향을 살린 것이 특징이며, 17세기부터 영국으로 수출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 전통 와인 셀러를 방문해 포트와인의 역사와 숙성 과정을 살펴보고 직접 시음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습니다.

파두

: 파두는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전통 음악으로, 기타 선율에 맞춰 삶과 사랑, 바다와 그리움을 노래합니다.

: '운명'을 뜻하는 라틴어 Fatum에서 유래했으며, 포르투갈 사람들이 말하는 사우다드(Saudade)의 감정을 가장 잘 담아낸 음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201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었으며, 여행의 마지막을 깊은 여운으로 채워주는 포르투에서의 밤이 될 것 입니다.


 호텔 >     포르투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현지식

 < 7일차 >   포르투 - 브라가 - 아마란테 - 포르투

조식 후 브라가 이동 (약 1시간 소요)


브라가

: 포르투갈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가운데 하나로, 약 2,000년 전 로마 시대부터 번영해 온 역사 깊은 도시입니다.

: 수많은 성당과 수도원이 자리해 '포르투갈의 로마'라 불리며, 지금도 종교와 신앙의 중심지로 사랑받고 있으며, 오래된 골목과 광장에는 북부 포르투갈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가 남아 있습니다.


브라가 대성당

: 1070년경 건립을 시작한 포르투갈에서 가장 오래된 대성당으로, 로마네스크, 고딕, 마누엘 양식 등 다양한 건축 양식이 조화를 이루며 약 천 년에 걸친 역사를 품고 있습니다.

: 포르투갈 왕국의 역사와 함께 성장한 브라가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건축물입니다.

봉 제수스 두 몬테 성당

: 브라가 언덕 위에 자리한 포르투갈 최고의 순례 성지로, 201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 바로크 양식의 아름다운 지그재그 계단과 분수, 정원이 이어지며 '천국으로 오르는 길'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정상에서는 브라가 시내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아마란테
: 타메가강을 따라 자리한 아름다운 소도시 아마란테는 포르투갈 화가 아마데우 드 소자 카르도주가 태어난 예술의 도시입니다.

: 고풍스러운 석조 다리와 강변 산책길, 여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북부 포르투갈의 소박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마데우 드 소자 카르도주 시립미술관

: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근대 화가 아마데우 드 소자 카르도주의 작품을 중심으로 현대미술과 지역 예술을 함께 소개하는 미술관입니다.

: 역사적인 수도원을 개조한 공간에서 포르투갈 근대 미술의 흐름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호텔 >     포르투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현지식

 < 5일차 >         I   에보라 - 코임브라 - 아베이루 - 포르투

조식 및 체크 아웃 후 코임브라 이동 (약 3시간 소요)


코임브라

: 포르투갈의 옛 수도였던 코임브라는 천년의 역사와 학문의 전통을 간직한 도시입니다.

: 1290년 설립된 코임브라 대학교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가운데 하나로, 수백 년 동안 포르투갈의 정치인과 학자, 예술가를 배출해 왔습니다. 고즈넉한 언덕 위 대학과 몬데구강이 어우러진 풍경은 포르투갈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코임브라 대학교

: 1290년 리스본에서 창립된 후 1537년 코임브라로 이전한 포르투갈 최고의 명문 대학교입니다. 700년이 넘는 역사와 아름다운 캠퍼스를 자랑하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검은 망토를 입은 학생들의 전통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아니나 도서관

: 1717년 주앙 5세 시대에 건립된 바로크 양식의 도서관으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 가운데 하나로 손꼽힙니다.

: 약 6만 권의 고서를 소장하고 있으며, 내부의 화려한 금장 장식과 천장화는 왕실의 권위와 학문의 가치를 상징합니다.

아베이루

: 운하를 따라 형형색색의 몰리세이루 전통배가 오가는 아베이루는 '포르투갈의 베네치아'라 불리는 아름다운 수로 도시입니다.

: 소금 산업과 운하 문화가 발달했으며, 아르누보 건축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코스타 노바

: 알록달록한 줄무늬 목조 가옥인 팔레이루(Palheiros)가 늘어선 해안 마을로 원래는 어부들이 그물과 장비를 보관하던 창고였지만, 지금은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풍경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포르투 이동(약 1시간 소요)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             I   포르투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6일차 >         I   포르투

조식 후 포르투 시내 관광


포르투

: 포르투갈 제2의 도시이자 나라 이름의 어원이 된 포르투는 도루강을 따라 발전한 역사 깊은 항구 도시 입니다.

: 중세 골목과 붉은 지붕의 구시가지, 웅장한 다리와 와인 저장고가 어우러져 독특한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1996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 현재 포르투갈의 역사와 문화, 와인을 가장 깊이 느낄 수 있는 도시이자, 포르투갈에서 낭만을 담당하는 사랑스러운 도시입니다.

상벤투 기차역
: 1916년 문을 연 포르투 올드타운에 있는 대표적인 기차역으로, 약 2만 장의 아줄레주 타일이 내부 벽면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 포르투갈의 역사와 왕조, 전통문화를 담은 거대한 타일 벽화는 단순한 기차역을 넘어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평가 받습니다.

렐루 서점

: 화려한 목조 계단과 스테인드글라스 천장, 네오고딕 양식의 실내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1906년 개점한 서점입니다.

가이아 케이블카

: 도루강변과 루이스 1세 다리 상층부를 연결하는 케이블카입니다. 약 5분 동안 이동하며 포르투 구시가지와 와인 저장고, 도루강이 한눈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파노라마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루이스 1세 다리
: 1886년 개통된 포르투의 상징적인 철제 아치교로, 도루강 양안을 연결합니다.

: 프랑스의 에펠과 함께 일했던 테오필 세이리그(Théophile Seyrig)가 설계했으며, 상층은 도시 철도와 보행로, 하층은 차량과 보행자가 함께 이용합니다. 또한,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도루강과 구시가지의 풍경은 포르투 최고의 전망으로 꼽힙니다.

포트와인 시음과 파두 공연 관람
포트와인

: 포트와인은 포르투갈 북부 도루(Douro) 계곡에서 생산되는 세계적인 주정강화 와인입니다.

: 발효 중 브랜디를 첨가해 자연스러운 단맛과 풍부한 향을 살린 것이 특징이며, 17세기부터 영국으로 수출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 전통 와인 셀러를 방문해 포트와인의 역사와 숙성 과정을 살펴보고 직접 시음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습니다.

파두

: 파두는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전통 음악으로, 기타 선율에 맞춰 삶과 사랑, 바다와 그리움을 노래합니다.

: '운명'을 뜻하는 라틴어 Fatum에서 유래했으며, 포르투갈 사람들이 말하는 사우다드(Saudade)의 감정을 가장 잘 담아낸 음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201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었으며, 여행의 마지막을 깊은 여운으로 채워주는 포르투에서의 밤이 될 것 입니다.


  호텔 >             I    포르투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7일차 >         I   포르투 - 브라가 - 아마란테 - 포르투

조식 후 브라가 이동 (약 1시간 소요)


브라가

: 포르투갈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가운데 하나로, 약 2,000년 전 로마 시대부터 번영해 온 역사 깊은 도시입니다.

: 수많은 성당과 수도원이 자리해 '포르투갈의 로마'라 불리며, 지금도 종교와 신앙의 중심지로 사랑받고 있으며, 오래된 골목과 광장에는 북부 포르투갈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가 남아 있습니다.


브라가 대성당

: 1070년경 건립을 시작한 포르투갈에서 가장 오래된 대성당으로, 로마네스크, 고딕, 마누엘 양식 등 다양한 건축 양식이 조화를 이루며 약 천 년에 걸친 역사를 품고 있습니다.

: 포르투갈 왕국의 역사와 함께 성장한 브라가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건축물입니다.

봉 제수스 두 몬테 성당

: 브라가 언덕 위에 자리한 포르투갈 최고의 순례 성지로, 201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 바로크 양식의 아름다운 지그재그 계단과 분수, 정원이 이어지며 '천국으로 오르는 길'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정상에서는 브라가 시내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아마란테
: 타메가강을 따라 자리한 아름다운 소도시 아마란테는 포르투갈 화가 아마데우 드 소자 카르도주가 태어난 예술의 도시입니다.

: 고풍스러운 석조 다리와 강변 산책길, 여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북부 포르투갈의 소박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마데우 드 소자 카르도주 시립미술관

: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근대 화가 아마데우 드 소자 카르도주의 작품을 중심으로 현대미술과 지역 예술을 함께 소개하는 미술관입니다.

: 역사적인 수도원을 개조한 공간에서 포르투갈 근대 미술의 흐름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호텔 >             I   포르투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8일차 >         I   포르투 - 나자레 - 파티마

조식 및 체크아웃 후 나자레 이동 (약 2시간30분 소요)


나자레

: 대서양을 마주한 작은 어촌 마을 나자레는 세계에서 가장 큰 파도가 몰려오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 절벽 위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드넓은 대서양과 붉은 지붕의 마을 풍경은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해안 절경으로 손꼽힙니다. 오늘날에는 세계 정상급 빅웨이브 서퍼들이 찾는 성지이기도 합니다.

프라이아 두 노르트

: 나자레 북쪽에 위치한 해변으로, 해저의 거대한 나자레 해구(Nazaré Canyon)의 영향으로 겨울철에는 높이 20~30m에 이르는 거대한 파도가 만들어집니다.

: 세계 기록을 세운 빅웨이브 서핑이 펼쳐지는 장소로, 대서양의 압도적인 에너지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파티마
: 파티마는 세계 3대 가톨릭 성모 성지 가운데 하나로, 매년 수백만 명의 순례객이 찾는 포르투갈 최대의 순례지입니다.

: 1917년 세 명의 어린 목동 앞에 성모 마리아가 여섯 차례 발현했다고 전해지며, 오늘날에도 신앙과 평화의 상징으로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파티마 성모 성지

: 1917년 성모 발현을 기념해 조성된 성지입니다. 로사리오 대성당과 현대적인 삼위일체 대성당, 넓은 순례 광장이 함께 어우러져 있으며, 종교를 떠나 평화롭고 경건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호텔 >             I   파티마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9일차 >         I   파티마 - 알코바사 - 오비두스 - 호카곶 - 신트라

조식 및 체크아웃 후 알코바사 이동 (약 1시간 소요)


알코바사 수도원

: 1153년 포르투갈 초대 국왕 아폰수 1세가 건립을 시작한 알코바사 수도원은 포르투갈 최초의 고딕 양식 수도원으로, 198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 화려함보다는 절제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시토회(Cistercian) 수도원의 대표작으로, 포르투갈 왕 페드루 1세와 그의 연인 이네스 드 카스트루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가 잠든 곳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오비두스

: 오비두스는 성벽 안에 중세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는 포르투갈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가운데 하나 입니다.

: 하얀 집과 꽃으로 장식된 골목,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이어져 마치 동화 속 마을을 걷는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13세기부터 왕비들에게 하사되었던 '왕비의 마을'로도 유명합니다.


오비두스 성곽 산책

: 약 1.5km 길이의 오비두스 성곽은 14세기 현재의 모습으로 정비되었으며, 마을 전체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 성벽 위를 따라 걸으면 붉은 지붕의 집들과 포도밭, 주변 평야가 한눈에 펼쳐져 오비두스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사워체리(긴자)를 술에 담가 만든 달콤한 술로 오비두스를 대표하는 체리 리큐르로, 초콜릿 컵에 담아 마시는걸로 유명합니다.

카보다호카
: 유럽 대륙의 가장 서쪽 끝에 위치한 곶으로, 거친 절벽 아래 끝없이 펼쳐진 대서양이 인상적인 명소입니다.

: 포르투갈의 시인 루이스 드 카몽이스가 남긴 "여기서 땅이 끝나고 바다가 시작된다."라는 문장으로 더욱 유명하며, 유럽의 끝에 섰다는 특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신트라 이동(약 30분 소요)하여 호텔 체크인 및 휴식


  호텔 >             I   신트라 인근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호텔식

 < 10일차 >         I   신트라 - 리스본

조식 및 체크아웃 후 신트라 관광


신트라

: 리스본 북서쪽 산악지대에 자리한 신트라는 예로부터 포르투갈 왕실의 여름 별궁이 있던 도시입니다.

: 울창한 숲과 궁전, 귀족 저택이 조화를 이루며 '동화 속 도시'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간직하고 있어서,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페나 궁전
: 신트라 언덕 정상에 자리한 페나 궁전은 19세기 포르투갈 국왕 페르난두 2세가 옛 수도원 터에 건립한 왕실의 여름 별궁입니다.

: 노란색과 붉은색의 화려한 외관, 고딕과 르네상스, 이슬람 양식이 조화를 이루는 독창적인 건축으로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궁전으로 손꼽힙니다. 더불어 정상에서 바라보는 신트라와 대서양의 풍경 또한 빼놓을 수 없습니다.

헤갈레이라
: 20세기 초 조성된 헤갈레이라는 신비로운 정원과 지하 통로, 깊이 약 27m의 나선형 우물로 유명한 저택입니다.

: 철학과 신화, 기사단의 상징을 담아 설계된 독특한 공간으로, 마치 한 편의 판타지 속 세계를 걷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리스본 공항으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리스본 국제공항 출발 [KE922편 22:15]


  호텔 >             I  기내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8일차 >   포르투 - 나자레 - 파티마 

조식 및 체크아웃 후 나자레 이동 (약 2시간30분 소요)


나자레

: 대서양을 마주한 작은 어촌 마을 나자레는 세계에서 가장 큰 파도가 몰려오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 절벽 위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드넓은 대서양과 붉은 지붕의 마을 풍경은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해안 절경으로 손꼽힙니다. 오늘날에는 세계 정상급 빅웨이브 서퍼들이 찾는 성지이기도 합니다.

프라이아 두 노르트

: 나자레 북쪽에 위치한 해변으로, 해저의 거대한 나자레 해구(Nazaré Canyon)의 영향으로 겨울철에는 높이 20~30m에 이르는 거대한 파도가 만들어집니다.

: 세계 기록을 세운 빅웨이브 서핑이 펼쳐지는 장소로, 대서양의 압도적인 에너지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파티마
: 파티마는 세계 3대 가톨릭 성모 성지 가운데 하나로, 매년 수백만 명의 순례객이 찾는 포르투갈 최대의 순례지입니다.

: 1917년 세 명의 어린 목동 앞에 성모 마리아가 여섯 차례 발현했다고 전해지며, 오늘날에도 신앙과 평화의 상징으로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파티마 성모 성지

: 1917년 성모 발현을 기념해 조성된 성지입니다. 로사리오 대성당과 현대적인 삼위일체 대성당, 넓은 순례 광장이 함께 어우러져 있으며, 종교를 떠나 평화롭고 경건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호텔 >    파티마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호텔식

< 9일차 >   파티마 - 알코바사 - 오비두스 - 호카곶 - 신트라 

조식 및 체크아웃 후 알코바사 이동 (약 1시간 소요)


알코바사 수도원

: 1153년 포르투갈 초대 국왕 아폰수 1세가 건립을 시작한 알코바사 수도원은 포르투갈 최초의 고딕 양식 수도원으로, 198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 화려함보다는 절제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시토회(Cistercian) 수도원의 대표작으로, 포르투갈 왕 페드루 1세와 그의 연인 이네스 드 카스트루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가 잠든 곳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오비두스

: 오비두스는 성벽 안에 중세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는 포르투갈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가운데 하나 입니다.

: 하얀 집과 꽃으로 장식된 골목,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이어져 마치 동화 속 마을을 걷는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13세기부터 왕비들에게 하사되었던 '왕비의 마을'로도 유명합니다.


오비두스 성곽 산책

: 약 1.5km 길이의 오비두스 성곽은 14세기 현재의 모습으로 정비되었으며, 마을 전체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 성벽 위를 따라 걸으면 붉은 지붕의 집들과 포도밭, 주변 평야가 한눈에 펼쳐져 오비두스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사워체리(긴자)를 술에 담가 만든 달콤한 술로 오비두스를 대표하는 체리 리큐르로, 초콜릿 컵에 담아 마시는걸로 유명합니다.

카보다호카
: 유럽 대륙의 가장 서쪽 끝에 위치한 곶으로, 거친 절벽 아래 끝없이 펼쳐진 대서양이 인상적인 명소입니다.

: 포르투갈의 시인 루이스 드 카몽이스가 남긴 "여기서 땅이 끝나고 바다가 시작된다."라는 문장으로 더욱 유명하며, 유럽의 끝에 섰다는 특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신트라 이동(약 30분 소요)하여 호텔 체크인 및 휴식


 호텔 >    신트라 인근 호텔 예정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호텔식

< 10일차 >   신트라 - 리스본 

조식 및 체크아웃 후 신트라 관광


신트라

: 리스본 북서쪽 산악지대에 자리한 신트라는 예로부터 포르투갈 왕실의 여름 별궁이 있던 도시입니다.

: 울창한 숲과 궁전, 귀족 저택이 조화를 이루며 '동화 속 도시'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간직하고 있어서,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페나 궁전
: 신트라 언덕 정상에 자리한 페나 궁전은 19세기 포르투갈 국왕 페르난두 2세가 옛 수도원 터에 건립한 왕실의 여름 별궁입니다.

: 노란색과 붉은색의 화려한 외관, 고딕과 르네상스, 이슬람 양식이 조화를 이루는 독창적인 건축으로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궁전으로 손꼽힙니다. 더불어 정상에서 바라보는 신트라와 대서양의 풍경 또한 빼놓을 수 없습니다.

헤갈레이라
: 20세기 초 조성된 헤갈레이라는 신비로운 정원과 지하 통로, 깊이 약 27m의 나선형 우물로 유명한 저택입니다.

: 철학과 신화, 기사단의 상징을 담아 설계된 독특한 공간으로, 마치 한 편의 판타지 속 세계를 걷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리스본 공항으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리스본 국제공항 출발 [KE922편 22:15]


 호텔 >    기내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현지식

 < 11일차 >         I   인천

인천 국제공항 제2터미널 19:15 도착


*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여행의 동반자 트래블로드가 함께 하겠습니다 *


 < 11일차 >   인천

인천 국제공항 제2터미널 19:15 도착


*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여행의 동반자 트래블로드가 함께 하겠습니다 *


포함 사항

1. 전일정 4성급 및 5성급 호텔 (2인 1실 기준 / 싱글 차지 별도)

2. 일정표 상 명기된 투어 및 관광지 입장료 & 식사

3. 2억원 해외여행자 보험

4. 인솔자 및 현지 가이드 & 전용차량

불포함 사항

1. 인천 - 리스본 왕복 국제항공권

2. 포함된 식사 메뉴 이외 추가로 드시는 주류 및 커피 등

3. 자유 시간에 개별적으로 사용하시는 개인 경비


주의 사항 및 특별 약관 적용


1. 이 상품은 일반 패키지 상품과는 다른 '테마 기획 & 소규모' 여행입니다.

2. 최소 출발인원은 12명입니다.

  : 예약시 여권 앞면 사본과 예약금 200만원을 결제해주시면 예약 확정이 됩니다. 잔금은 출발일 기준 45일전까지 입니다.

3. 국제선 항공권이 미포함 된 금액으로 개별적으로 상기 일정에 맞추어 구매하시거나, 대행 가능합니다.

4. 시내 중심권의 호텔 사용으로, 호텔의 위치적 및 규모 특성 상 룸별 컨디션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예약 순에 따라 우선 배정을 합니다.

  : 부득이한 경우 인근 호텔로 나눠질 수 도 있으며, 객실 요금에 따라 상품가 인상이 될 수 있습니다.


5. 출발 확정 후 취소에 따른 취소 수수료 (예약 확정과 출발 확정은 다릅니다.)

  1) 출발 확정 후 취소시 1인당 50만원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성인, 아동 동일 / 항공사 취소수수료 별도)

  2) 출발일 30일내 취소시 상품가의 20% 취소 수수료 발생

  3) 출발일 15일내 취소시 상품가의 40% 취소 수수료 발생

  4) 출발일 7일내 취소시 상품가의 60% 취소 수수료 발생

  5) 출발일 3일내 취소시 상품가의 80% 취소 수수료 발생

  6) 출발일 당일 취소시 100% 취소 수수료 발생

* 출발 확정과 동시에 현지 호텔 및 차량 등 대부분의 비용 결제를 미리 진행 확정합니다. (통상 늦어도 출발일 기준 90일 전후)

  그에 따른 현지 패널티 등이 반영된 특별약관으로 원하실 경우 소명해드리고 있습니다.

* 취소일은 영업일 기준입니다. (월~금 09:00~18:00 / 공휴일 휴무)


포함 사항

1. 전일정 4성급 및 5성급 호텔

(2인 1실 기준 / 싱글 차지 별도)

2. 일정표 상 명기된 투어 및 관광지 입장료 & 식사

3. 2억원 해외여행자 보험

4. 인솔자 및 현지 가이드 & 전용차량


불포함 사항

1. 인천 - 리스본 왕복 국제항공권

2. 포함된 식사 메뉴 외 추가로 드시는 주류 및 커피 등

3. 자유 시간에 개별적으로 사용하시는 개인 경비


주의 사항 및 특별 약관 적용

1. 이 상품은 일반 패키지 상품과는 다른 '테마 기획 & 소규모' 여행입니다. (일반 약관에 우선한 특별 약관 적용)

2. 최소 출발인원은 12명입니다.

  : 예약시 여권 앞면 사본과 예약금 200만원을 결제해주시면 예약 확정이 됩니다. 잔금은 출발일 기준 45일전까지 입니다.

3. 국제선 항공권이 미포함 된 금액으로 개별적으로 상기 일정에 맞추어 구매하시거나, 대행 가능합니다.

4. 시내 중심권의 호텔 사용으로, 호텔의 위치적 및 규모 특성 상 룸별 컨디션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예약순에 따라 우선 배정을 합니다.

  : 부득이한 경우 인근 호텔로 나눠질 수 도 있으며, 객실 요금에 따라 상품가 인상이 될 수 있습니다.


5. 출발 확정 후 취소에 따른 취소 수수료

(예약 확정과 출발 확정은 다릅니다.)

1) 출발 확정 후 취소시 1인당 50만원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성인, 아동 동일 / 항공사 취소수수료 별도)

2) 출발일 30일내 취소시 상품가의 20% 취소 수수료 발생

3) 출발일 15일내 취소시 상품가의 40% 취소 수수료 발생

4) 출발일 7일내 취소시 상품가의 60% 취소 수수료 발생

5) 출발일 3일내 취소시 상품가의 80% 취소 수수료 발생

6) 출발일 당일 취소시 100% 취소 수수료 발생


* 출발 확정과 동시에 현지 호텔 및 차량 등 대부분의 비용 결제를 미리 진행 확정합니다. (평균 출발일 기준 90일 전후)   그에 따른 현지 패널티 등이 반영된 특별약관으로 원하실 경우 소명해드리고 있습니다.

* 취소일은 영업일 기준입니다.

(월 ~ 금 09:00~18:00 / 공휴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