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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 출발 LA 2322 09:00 - 쿠스코 10:27 도착 (약 1시간30분 소요)
쿠스코 도착 후 시내투어
: 해발 약 3,400m에 자리한 쿠스코는 한때 잉카 제국의 수도였으며, 지금은 마추픽추로 향하는 관문이자 페루를 대표하는 역사문화 도시입니다.
: 잉카의 석조 유적과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아름다운 건축물이 조화를 이루어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꼬리칸차와 산토도밍고 성당
: 산토도밍고 성당은 페루 쿠스코에 위치한 중요한 역사적 건축물로, 잉카 제국 시대의 꼬리칸차 사원의 터 위에 지어진 식민지 시대의 성당입니다.
: 이 성당은 스페인 정복자들에 의해 16세기에 건설되었으며, 잉카 제국과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문화가 혼합된 독특한 건축 양식을 보여줍니다.
: 산토도밍고 성당은 원래 잉카 제국에서 가장 중요한 태양신 사원이었던 꼬리칸차 위에 지어졌습니다. 스페인 정복자들은 잉카의 건축물 위에 자신들의 종교적 건물을 세워, 기독교를 전파하고 잉카 문화를 억압하는 방법으로 사용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으로 인해, 산토도밍고 성당은 페루의 역사와 문화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삭사이와망
: 삭사이와망은 잉카 제국 시대에 만들어진 대표적인 고고학 유적 중 하나로, 쿠스코 시 외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삭사이와망은 케추아어로 "만족할 수 없는 독수리"를 의미하며, 이는 유적지가 차지하고 있는 거대한 규모와 인상적인 구조물 때문에 붙여진 이름일 수 있습니다. 삭사이와망은 주로 거대한 돌로 만들어진 방어용 성벽과 테라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잉카 제국의 건축 기술과 군사 전략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장소입니다.
: 이 곳의 돌은 정교하게 다듬어져 서로 맞물리도록 배치되어 있으며, 못이나 접착제 없이도 견고하게 결합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건축 방식은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안데스 지역에서의 건축물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12각 돌)
푸카푸카라
: 잉카 제국 시대에 건설된 고고학 유적지 중 하나로, "붉은 요새"를 의미하는데, 이는 해 질 녘에 건물의 돌이 붉게 빛나는 모습에서 유래된 이름입니다.
켄코
: 케추아어로 "미로"를 의미하는데, 이는 유적지 내부의 복잡한 돌 통로와 실내 공간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 이 곳은 잉카 문화에서 중요한 의식적 장소로 여겨졌으며, 주로 종교적 목적으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