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지구의 끝에서 인생의 풍경을 만나다. 


 페루·볼리비아·칠레·아르헨티나·브라질 18일 


남미를 대표하는 최고의 순간들을
가장 효율적인 동선으로 만나는 특별한 여행입니다.


마추픽추의 신비로운 고대문명부터
우유니의 끝없는 하늘,
파타고니아의 대자연,
이과수 폭포의 압도적인 물줄기,
리우데자네이루의 열정까지


중복 이동은 줄이고, 여행의 깊이는 더했습니다.


남미는 이동보다 '동선'이 더 중요합니다.
어떻게 이동하느냐에 따라 여행의 만족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가장 효율적인 루트로 설계하여
이동의 피로는 줄이고 여행의 감동은 더욱 깊게 담았습니다.


남미 핵심 5개국을 가장 아름다운 동선으로 만나는 18일


· 리마 IN → 리우데자네이루 OUT으로 역주행이 없습니다.

· 페루 → 볼리비아 → 칠레 → 아르헨티나 → 브라질 순으로

  자연스럽게 이동

· 남미의 핵심 하이라이트를 모두 포함

· 장거리 버스 이동이 많지 않고, 대부분 항공으로 연결

· 5번의 연박 숙박과 중간 여유일을 적절히 배치하였습니다.

· 6명부터 출발하여, 단독 구성이 용이합니다.

  : 남미는 항공 및 국경 이동 등이 잦기에 단체와의 대기 시간 체감 차이가 엄청 납니다.

· 소규모지만, 전 일정 인솔자와 국가별 현지 전문 가이드 배치

  : 인솔자가 함께하여, 당사 스타일과 퀄리티 최대한 반영 운영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남미를 처음 제대로 여행하고 싶은 분

· 자연과 문화유산을 모두 경험하고 싶은 분

· 이동보다 여행 자체를 즐기고 싶은 분

· 대형 패키지보다 여유로운 여행을 원하는 분

· 인솔자와 함께 안전하게 남미를 여행하고 싶은 분



장거리 및 남미 내 항공권 포함 / 6명 소규모 출발
전일정 4성,5성급 호텔 및 소금호텔
NO 옵션, NO 쇼핑, NO 팁, NO 공동경비 


 2027년 출발 예정

출발일도착일항공사상품가잔여석예약하기참고사항
03.03 (수)03.20 (토)대한항공20,990,0006석 예약하기 


: 6명부터 출발 확정되는 소규모 패키지입니다. 단독 진행 문의 가능합니다.

: 환율 급변동 및 실시간 항공 운임에 따라 상품가 변동 사항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상세 일정표

 < 1일차 >         I   인천 - 아틀란타 - 리마

인천 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발 [KE 035 10:35] - 애틀란트 10:10 도착 (13시간35분 소요) / 4시간20분 환승

애틀란타 출발 [KE 7287 14:30] - 리마 21:20 도착 (6시간50분 소요)


페루 리마 도착하여 가이드 미팅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호텔 >              I  리마 공항 인근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불포함      중식 - 기내식     석식 - 기내식

남미, 지구의 끝에서

인생의 풍경을 만나다.

 페루·볼리비아·칠레·아르헨티나·브라질 18일 


남미를 대표하는 최고의 순간들을
가장 효율적인 동선으로 만나는 특별한 여행입니다.


마추픽추의 신비로운 고대문명부터
우유니의 끝없는 하늘,
파타고니아의 대자연,
이과수 폭포의 압도적인 물줄기,
리우데자네이루의 열정까지


중복 이동은 줄이고, 여행의 깊이는 더했습니다.


남미는 이동보다 '동선'이 더 중요합니다.
어떻게 이동하느냐에 따라 여행의 만족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가장 효율적인 루트로 설계하여, 이동의 피로는 줄이고 여행의 감동은 더욱 깊게 담았습니다.

남미 핵심 5개국 가장 아름다운 동선으로 만나는 18일


· 리마 IN → 리우데자네이루 OUT 역주행이 없습니다.

· 페루 → 볼리비아 → 칠레 → 아르헨티나 → 브라질

  순으로, 자연스럽게 이동

· 남미의 핵심 하이라이트를 모두 포함

· 장거리 버스 이동이 많지 않고, 대부분 항공으로 연결

· 5번의 연박 숙박과 중간 여유일을 적절히 배치

· 6명부터 출발하여, 단독 구성이 용이합니다.

  : 남미는 항공 및 국경 이동 등이 잦기에 단체와의 대기 시간 체감 차이가 엄청 납니다.

· 소규모지만, 전 일정 인솔자와 현지 전문 가이드 배치

  : 인솔자 함께하여, 당사 스타일과 퀄리티 반영 운영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남미를 처음 제대로 여행하고 싶은 분

· 자연과 문화유산을 모두 경험하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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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솔자와 함께 안전하게 남미를 여행하고 싶은 분


장거리 및 남미 내 항공권 포함 / 6명 소규모 출발
전일정 4성,5성급 호텔 및 소금호텔
NO 옵션, NO 쇼핑, NO 팁, NO 공동경비

2027년 출발 일정

출발일
도착일
상품가
잔여석
예약하기
03.03
03.20
20,990,000
6석

: 6명부터 출발 확정되는 소규모 패키지입니다. 단독 진행 문의 가능합니다.

: 환율 급변동 및 실시간 항공 운임에 따라 상품가 변동 사항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상세 일정표

 < 1일차 >   인천 - 아틀란타 - 리마

인천 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발 [KE 035 10:35]

애틀란트 10:10 도착 (13시간35분 소요)

4시간20분 환승


애틀란타 출발 [KE 7287 14:30]

리마 21:20 도착 (6시간50분 소요)


페루 리마 도착하여 가이드 미팅 후 호텔 이동 및 휴식


 호텔 >     리마 공항 인근 호텔 예정
 식사 >     조식-불포함   중식-기내식   석식-기내식

 < 2일차 >         I   리마 - 쿠스코 - 우루밤바 

조식 후 공항으로 이동

리마 출발 LA 2322 09:00 - 쿠스코 10:27 도착 (약 1시간30분 소요)


쿠스코 도착 후 시내투어

: 해발 약 3,400m에 자리한 쿠스코는 한때 잉카 제국의 수도였으며, 지금은 마추픽추로 향하는 관문이자 페루를 대표하는 역사문화 도시입니다.

: 잉카의 석조 유적과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아름다운 건축물이 조화를 이루어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꼬리칸차와 산토도밍고 성당 

: 산토도밍고 성당은 페루 쿠스코에 위치한 중요한 역사적 건축물로, 잉카 제국 시대의 꼬리칸차 사원의 터 위에 지어진 식민지 시대의 성당입니다.

: 이 성당은 스페인 정복자들에 의해 16세기에 건설되었으며, 잉카 제국과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문화가 혼합된 독특한 건축 양식을 보여줍니다.

: 산토도밍고 성당은 원래 잉카 제국에서 가장 중요한 태양신 사원이었던 꼬리칸차 위에 지어졌습니다. 스페인 정복자들은 잉카의 건축물 위에 자신들의 종교적 건물을 세워, 기독교를 전파하고 잉카 문화를 억압하는 방법으로 사용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으로 인해, 산토도밍고 성당은 페루의 역사와 문화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삭사이와망 

: 삭사이와망은 잉카 제국 시대에 만들어진 대표적인 고고학 유적 중 하나로, 쿠스코 시 외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삭사이와망은 케추아어로 "만족할 수 없는 독수리"를 의미하며, 이는 유적지가 차지하고 있는 거대한 규모와 인상적인 구조물 때문에 붙여진 이름일 수 있습니다. 삭사이와망은 주로 거대한 돌로 만들어진 방어용 성벽과 테라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잉카 제국의 건축 기술과 군사 전략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장소입니다.

: 이 곳의 돌은 정교하게 다듬어져 서로 맞물리도록 배치되어 있으며, 못이나 접착제 없이도 견고하게 결합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건축 방식은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안데스 지역에서의 건축물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12각 돌)


푸카푸카라 

: 잉카 제국 시대에 건설된 고고학 유적지 중 하나로,  "붉은 요새"를 의미하는데, 이는 해 질 녘에 건물의 돌이 붉게 빛나는 모습에서 유래된 이름입니다. 


켄코 

: 케추아어로 "미로"를 의미하는데, 이는 유적지 내부의 복잡한 돌 통로와 실내 공간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 이 곳은 잉카 문화에서 중요한 의식적 장소로 여겨졌으며, 주로 종교적 목적으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살리네라스 데 마라스 (약 1시간40분 소요)

: 잉카 시대 이전부터 약 2,000년 이상 이어져 온 고대 염전으로, 성스러운 계곡의 절벽을 따라 3,000개 이상의 소금 웅덩이가 계단식으로 펼쳐져 있습니다.

: 천연 염수가 수로를 따라 각 염전으로 흘러들고, 안데스의 햇살과 바람으로 자연 증발하면서 소금이 만들어지는 방식은 지금도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루밤바로 이동 (약 30분 소요)

호텔 체크인 및 석식 후 휴식


  호텔 >             I   우루밤바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3일차 >         I   우루밤바 - 오얀타이탐보 - 마추픽추 - 오얀타이탐보 - 우루밤바 

조식 후 전용차량으로 오얀타이탐보 역으로 이동하여 기차 탑승


오얀타이탐보 출발 - 아구아스 칼리엔테스 도착 (약 1시간40분 소요)

: 아구아스 칼리엔테스 마을을 마추픽추 아래에 위치한 마을로 이곳에서 마추픽추 국립공원 전용 셔틀버스로 이동 (약 40분 소요)

: 비스타돔 클래스 프리미엄 기차 편도 탑승 포함


마추픽추

: 페루 안데스산맥 해발 약 2,430m의 깎아지른 듯한 산봉우리 사이에 숨겨진 '마추픽추(Machu Picchu)'는 15세기 잉카 제국의 전성기에 건설된 고대 도시입니다. 이 유적의 핵심 가치는 벼랑 끝 거친 산악 지형을 완벽히 극복하고 정교한 계단식 논과 주거지를 구축한, 인류 역사상 가장 경이로운 '친환경적 천공의 도시 건축 기술'에 있습니다. 그리스나 로마처럼 접착제나 모르타르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직 거대한 돌을 정교하게 깎아 맞춘 '아쉬라(Ashlar)' 양식으로 지어져, 수백 년간 지속된 강력한 지진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원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가파른 경사지를 활용한 융기된 농경지와 고도의 지하 배수 시스템, 태양의 위치를 정확히 측정했던 '인티와타나(태양을 묶는 기둥)' 등은 잉카인들의 천문학과 토목 기술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 1911년 하이럼 빙엄에 의해 세상에 알려지기 전까지 스페인 정복자들도 찾지 못해 파괴를 면한, 신비로운 잉카 문명의 가장 완벽한 유산입니다.

: 태양의 신전, 콘도르 신전, 인티와타나, 채석장 등

마추픽추 관광 후 셔틀과 기차 등의 방법으로 우루밤바로 복귀하여 저녁 식사 및 휴식


  호텔 >             I   우루밤바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뷔페식     석식 - 호텔식

 < 4일차 >         I   우루밤바 - 쿠스코 - 라파스

조식 및 체크아웃 후 쿠스코 이동 (약 2시간 소요)


쿠스코 출발 AV 126 12:10 - 라파스 14:15 도착 (약 1시간 5분 소요)

: 항공 스케줄로 인하여 점심을 간단식으로 드시고, 저녁 식사를 일찍 진행 할 예정입니다.

볼리비아 라파스

: 입국 심사 후 시내로 이동


하늘의 별과 가장 가까운 수도, 라파스 시내 관광

: 세계에서 가장 높은 케이블카이자 라파스의 대중교통 텔레페리코 탑승

: 원주민이 직접 만든 질 좋은 공예품과 의류들로 유명한 마녀시장

: 대성당, 대통령궁, 국회의사당이 있는 무리요광장 

석식 후 호텔 이동하여 휴식


호텔 >               I   라파스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간단식     석식 - 한식

 < 2일차 >   리마 - 쿠스코 - 우루밤바

조식 후 공항으로 이동

리마 출발 LA 2322 09:00 - 쿠스코 10:27 도착

(약 1시간30분 소요)


쿠스코 도착 후 시내투어

: 해발 약 3,400m에 자리한 쿠스코는 한때 잉카 제국의 수도였으며, 지금은 마추픽추로 향하는 관문이자 페루를 대표하는 역사문화 도시입니다.

: 잉카의 석조 유적과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아름다운 건축물이 조화를 이루어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꼬리칸차와 산토도밍고 성당 

: 산토도밍고 성당은 페루 쿠스코에 위치한 중요한 역사적 건축물로, 잉카 제국 시대의 꼬리칸차 사원의 터 위에 지어진 식민지 시대의 성당입니다.

: 이 성당은 스페인 정복자들에 의해 16세기에 건설되었으며, 잉카 제국과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문화가 혼합된 독특한 건축 양식을 보여줍니다.

: 산토도밍고 성당은 원래 잉카 제국에서 가장 중요한 태양신 사원이었던 꼬리칸차 위에 지어졌습니다. 스페인 정복자들은 잉카의 건축물 위에 자신들의 종교적 건물을 세워, 기독교를 전파하고 잉카 문화를 억압하는 방법으로 사용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으로 인해, 산토도밍고 성당은 페루의 역사와 문화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삭사이와망 

: 삭사이와망은 잉카 제국 시대에 만들어진 대표적인 고고학 유적 중 하나로, 쿠스코 시 외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삭사이와망은 케추아어로 "만족할 수 없는 독수리"를 의미하며, 이는 유적지가 차지하고 있는 거대한 규모와 인상적인 구조물 때문에 붙여진 이름일 수 있습니다. 삭사이와망은 주로 거대한 돌로 만들어진 방어용 성벽과 테라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잉카 제국의 건축 기술과 군사 전략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장소입니다.

: 이 곳의 돌은 정교하게 다듬어져 서로 맞물리도록 배치되어 있으며, 못이나 접착제 없이도 견고하게 결합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건축 방식은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안데스 지역에서의 건축물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12각 돌)


푸카푸카라 

: 잉카 제국 시대에 건설된 고고학 유적지 중 하나로,  "붉은 요새"를 의미하는데, 이는 해 질 녘에 건물의 돌이 붉게 빛나는 모습에서 유래된 이름입니다. 


켄코 

: 케추아어로 "미로"를 의미하는데, 이는 유적지 내부의 복잡한 돌 통로와 실내 공간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 이 곳은 잉카 문화에서 중요한 의식적 장소로 여겨졌으며, 주로 종교적 목적으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살리네라스 데 마라스 (약 1시간40분 소요)

: 잉카 시대 이전부터 약 2,000년 이상 이어져 온 고대 염전으로, 성스러운 계곡의 절벽을 따라 3,000개 이상의 소금 웅덩이가 계단식으로 펼쳐져 있습니다.

: 천연 염수가 수로를 따라 각 염전으로 흘러들고, 안데스의 햇살과 바람으로 자연 증발하면서 소금이 만들어지는 방식은 지금도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루밤바로 이동 (약 30분 소요)

호텔 체크인 및 석식 후 휴식


 호텔 >     우루밤바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현지식

 < 3일차 >   우루밤바 - 오얀타이탐보 - 마추픽추 - 오얀타이탐보 - 우루밤바

조식 후 전용차량으로 오얀타이탐보 역 이동하여, 기차 탑승


오얀타이탐보 출발 - 아구아스 칼리엔테스 도착

(약 1시간40분 소요)

: 아구아스 칼리엔테스 마을을 마추픽추 아래에 위치한 마을로 이곳에서 마추픽추 국립공원 전용 셔틀버스로 이동 (약 40분 소요)

: 비스타돔 클래스 프리미엄 기차 편도 탑승 포함


마추픽추

: 페루 안데스산맥 해발 약 2,430m의 깎아지른 듯한 산봉우리 사이에 숨겨진 '마추픽추(Machu Picchu)'는 15세기 잉카 제국의 전성기에 건설된 고대 도시입니다. 이 유적의 핵심 가치는 벼랑 끝 거친 산악 지형을 완벽히 극복하고 정교한 계단식 논과 주거지를 구축한, 인류 역사상 가장 경이로운 '친환경적 천공의 도시 건축 기술'에 있습니다. 그리스나 로마처럼 접착제나 모르타르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직 거대한 돌을 정교하게 깎아 맞춘 '아쉬라(Ashlar)' 양식으로 지어져, 수백 년간 지속된 강력한 지진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원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가파른 경사지를 활용한 융기된 농경지와 고도의 지하 배수 시스템, 태양의 위치를 정확히 측정했던 '인티와타나(태양을 묶는 기둥)' 등은 잉카인들의 천문학과 토목 기술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 1911년 하이럼 빙엄에 의해 세상에 알려지기 전까지 스페인 정복자들도 찾지 못해 파괴를 면한, 신비로운 잉카 문명의 가장 완벽한 유산입니다.

: 태양의 신전, 콘도르 신전, 인티와타나, 채석장 등

마추픽추 관광 후 셔틀과 기차 등의 방법으로

우루밤바로 복귀하여 저녁 식사 및 휴식


 호텔 >     우루밤바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뷔페식   석식-호텔식

 < 4일차 >   우루밤바 - 쿠스코 - 라파스

조식 및 체크아웃 후 쿠스코 이동 (약 2시간 소요)


쿠스코 출발 AV 126 12:10 - 라파스 14:15 도착

(약 1시간 5분 소요)

: 항공 스케줄로 인하여 점심을 간단식으로 드시고, 저녁 식사를 일찍 진행 할 예정입니다.

볼리비아 라파스

: 입국 심사 후 시내로 이동


하늘의 별과 가장 가까운 수도, 라파스 시내 관광

: 세계에서 가장 높은 케이블카이자 라파스의 대중교통 텔레페리코 탑승

: 원주민이 직접 만든 공예품과 의류가 유명한 마녀시장

: 대성당, 대통령궁, 국회의사당이 있는 무리요광장

석식 후 호텔 이동하여 휴식


 호텔 >     라파스 시내 호텔 예정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간단식   석식-한식

 < 5일차 >   라파스 - 우유니

이른 시간 체크아웃하여 공항으로 이동 후 간단식 아침


라파스 출발 8J 3334 08:00 - 우유니 09:00 도착

(약 1시간 소요)

우유니 도착 후 현지 가이드 미팅


우유니 투어

: 우유니 투어 시 원색 계열의 겉옷을 준비하시면 사진 촬영 때 더 예쁘게 나옵니다.

: 지프차는 7인승으로 1대당 4명 탑승하는 기준으로, 투어시 볼리비안 요리사가 차려주는 정찬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해보세요. 

: 고객님들의 체력과 고지 적응력을 감안하여 관광 일정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우유니 소금사막

: 우유니 지역의 서쪽 끝 해발고도 3,653m, 안데스 산맥의 알티플라노 고원 12,000km의 광활한 면적에 자리한 우유니 소금사막은 2만 년 전에 지각변동으로 솟아 올랐던 바다가 빙하기를 거쳐 거대한 호수가 되었고, 이후 건조한 기후 때문에 물은 모두 증발하고 소금 결정만 남아 형성된 세계 최대의 소금사막입니다.

: 4월부터 11월 건기에만 사막이 되고 12~3월 우기에는 소금호수가 되어 지구에서 가장 큰 거울이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반영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 날씨에 따라 우기에도 비가 내리지 않으면 물이 반영된 모습을 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세계 최초 소금호텔 및 소금박물관
: 1995년 소금사막에서 가장 먼저 지어진 최초의 소금호텔로 건물과 건물 내 테이블, 침대, 의자 등을 모두 소금으로 만든 곳입니다.

: 처음에는 관광객의 큰 호응을 받았으나, 생활 하수와 쓰레기 등으로 인한 오염이 심각해져 다른 곳으로 옮겨졌으며 현재는 휴게소 개념으로 전환되어 여행자들이 점심식사를 하거나 건물 밖 별 모양으로 쌓아올린 단 위에 꽂혀 있는 여러 나라의 국기 앞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우유니 기차무덤

: 우유니 센트로 외곽에 자리한 명소로, 지금은 달리지 않는 녹슨 열차가 공터 군데군데 아무렇게나 널려 있습니다. 우유니 출사 명소인 이곳에서는 녹슨 기차에 오르거나 철로 중간에 서서 개성 넘치는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저녁 식사 후 잠시 휴식 시간


우유니 STAR GAZING 투어
: 우유니 하늘의 쏟아지는 별들과 은하수 감상! 감동적인 우유니의 밤하늘을 두 눈 가득 담아보세요. (우유니 투어는 현지인 영어 가이드로 진행됩니다.)

: 고지대이므로 지나친 음주나, 격한 운동 등은 자제해 주시고 천천히 걸어주세요.

: 밤 기온이 매우 낮습니다.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외투, 장갑, 핫팩을 챙겨주세요.

: 구름이 많이 낀 날은 은하수 감상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기상 악화로 인해 투어가 취소 되는 경우 투어비 환불은 불가능합니다.


 호텔 >     우유니 호텔 예정
 식사 >     조식-간단식   중식-캠핑식   석식-호텔식

 < 6일차 >   우유니 - 칼라마 - 산티아고 

조식 및 체크아웃 후 지프차량으로 출발합니다.


알티플라노 고원지대 통과

: 볼리비아·칠레·페루에 걸쳐 있는 해발 3,500 ~ 4,500m의 고원으로, 미네랄 성분 때문에 초록, 붉은색, 흰색, 청록색 등 다양한 색의 호수들이 있습니다.

: 특히 수천 마리의 플라밍고가 서식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넓은 우유니 평원내 산크리스토발 마을 방문


볼리비아 - 칠레 국경을 지나, 저지대로 이동합니다.


저녁 식사 후 칼리마 공항 이동


칼리마 출발 LA 393 21:29 - 산티아고 23:32 도착 (약 2시간 소요)

: 늦은 시간으로 공항과 연결 된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호텔 >     산티아고 공항 호텔 예정
 식사 >     조식-간단식   중식-현지식   석식-현지식

 < 7일차 >   산티아고 - 푸에르토 나탈레스  

조식 및 체크아웃 후 공항 이동


산티아고 출발 H2421 10:13 - 푸에르토 나탈레스 14:32 도착 (약 4시간20분 소요)


가이드 미팅 후 호텔 체크인


푸에르토 나탈레스에서 자유 시간

: 칠레 남부 파타고니아의 작은 항구도시로,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의 관문 역할을 하는 곳 입니다.

: 조용하고 힐링이 되는 도시에서 여유롭게 휴식 취하기


 호텔 >     푸에르토 나탈레스 호텔 예정
 식사 >     조식-간단식   중식-현지식   석식-현지식

 < 8일차 >   푸에르토 나탈레스 - 토레스 델 파이네 - 푸에르토 나탈레스  

조식 후 파타고니아 전경을 감상하며 이동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선정한 지구상 10대 낙원 중 하나인 파이네 국립공원

: 그레이 전망대, 웨버 전망대, 페오에호수, 살토 그란데 폭포 빙하를 관람하며 대자연 속에서 최고의 감동과 힐링을 경험해 보세요.


 호텔 >     푸에르토 나탈레스 호텔 예정
 식사 >     조식-간단식   중식-현지식   석식-현지식

 < 9일차 >   푸에르토 나탈레스 - 엘 칼라파테  

조식 및 체크아웃 후 나탈레스 버스터미널로 이동

: 현지 고속버스를 타고, 칠레-아르헨티나 국경을 통과하여 엘 칼라파테 이동 (약 4시간 소요)

: 칼라파테 버스 터미널 도착 후 전용차로 숙소로 이동

엘 칼라파테

: 파타고니아의 대표적인 산악마을로, 페리토 모레노 빙하의 관문이자, 붉은 지붕의 건물과 아기자기한 상점, 파타고니아 특유의 분위기가 매력적인 곳 입니다.

: 빙하 관광뿐 아니라 하루정도 마을 자체를 천천히 산책하면서 여유를 가져보기에도 적합합니다. 특히 스테이크 레스토랑과 수제 초콜릿 가게가 유명합니다.


 호텔 >     엘 칼라파테 호텔 예정
 식사 >     조식-간단식   중식-현지식   석식-현지식

 < 10일차 >   엘 칼라파테  

조식 후 칼라파테 빙하 국립공원으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엘 칼라파테 국립공원 유람선 투어와 모레노 전망대 빙하 관광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빙하이자, 현재도 계속 자라나고 있는 빙하인 엘 페리토 모레노 빙하

미니트래킹

: $200불 추가 시 미니 트레킹 가능 (만 10세~만 65세만 가능)

: 전문 현지 가이드와 함께 엘 페리토 모레노 미니 트래킹 (약 3시간)


호텔로 귀환하여 휴식


 호텔 >     엘 칼라파테 호텔 예정
 식사 >     조식-간단식   중식-도시락   석식-현지식

 < 11일차 >   엘 칼라파테 - 부에노스 아이레스 

조식 후 자유시간

: 호텔 주변 및 칼라파테 미라도르 전망대 등 산책 추천


공항으로 이동하여 간단하게 점심 식사


칼라파테 출발 AR1865 13:05 - 부에노스 아이레스 16:00 도착 (약 3시간 소요)

: '남미의 파리' 부에노스 아이레스 도착 후 가이드 미팅

부에노스 아이레스 관광

푸에르토 마데로

: 100년 가까이 방치된 운하를 재개발한 푸에르토 마데로는 지금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가장 핫한 곳 입니다.

: 최고급 호텔, 쇼핑센터, 다국적 기업의 사무실 등 고층 빌딩이 속속 들어서고 있는 이곳은 생동감 넘치는 기운으로 가득합니다.

엘 아테네오 서점

: 오페라 극장이던 곳을 서점으로 개조하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 중 하나로 꼽히는 곳입니다.

: 시민들의 문화공간이던 오페라 극장이 또 다른 문화인 책으로 가득 채워져 문화 공간의 재창조로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명물이 된 곳 입니다.

: 1912년 서점이 되어 약 1세기 동안 부에 시민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공간으로, 관광객들에게는 꼭 와보고픈 명소가 되었습니다.

석식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호텔 >     부에노스 아이레스 호텔 예정
 식사 >     조식-간단식   중식-간단식   석식-한식

 < 12일차 >   부에노스 아이레스 

조식 후 전일 시내 관광


부에노스 아이레스 시내 관광

: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상징하고 세계에서 가장 폭이 넓은 7월 9일 대로 

: 세계에서 가장 큰 꽃 조형물 플로라리스 헤네리까

: 아름다운 분수와, 공원산책로, 조각상, 잘 가꾸어진 장미길 등 조경이 아름다운 팔레르모 장미공원 

: 페론 전 대통령의 영부인 에바 페론이 잠들어 있어 더 유명한 레콜레타 묘지

: 남미 해방의 아버지로 추앙받는 산마르틴 장군의 유해가 안치되어있는 대성당

: '분홍빛 저택'이라는 뜻의 카사로사다라는 명칭으로 불려온 대통령 궁 (외부)

: 1810년 5월 25일 스페인에 대한 독립을 선언한 5월 혁명의 이름을 딴 5월의 광장

탱고의 발상지 보카지구

: 다양한 색감의 거리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도 하고, 거리의 댄서들로부터 탱고도 배워보세요.

정통 탱고 디너쇼 관람

: 아르헨티나의 명물이자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핵심 공연으로, 탱고 디너 쇼를 관람하며 코스요리로 저녁식사를 합니다.

: 공연 에티켓에 맞는 복장 한 벌씩 준비해 주세요.(세미정장 O, 청바지 X, 등산복 X)

석식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호텔 >     부에노스 아이레스 호텔 예정
 식사 >     조식-간단식   중식-현지식   석식-탱고디너

 < 13일차 >   부에노스 아이레스 - 이구아수

조식 및 체크아웃 후 공항으로 이동


부에노스아이레스 출발 AR1744 10:30 - 이구아수 12:20 도착 (약 1시간50분 소요)


: 아르헨티나 이구아수 공항 도착 후 가이드 미팅 후

국립공원으로 이동 및 공원내 뷔페 식당에서 점심 식사


이구아수 폭포 아르헨티나편 트레킹

: 세계 3대 폭포 중 최고로 손꼽히는 아르헨티나 이구아수 폭포는 이 지역 원주민인 과라니(Guaraní) 족의 언어로 ‘큰 물’ 혹은 ‘위대한 물’이라는 뜻입니다.

: 영화 미션의 촬영지로 유명하며, 강물의 절반가량이 '악마의 목구멍'이라고 불리는 길이 700m, 폭 150m의 U자형 호수로 쏟아져 내립니다.

: 아르헨티나는 폭포 바로 위와 가까이 걸으며 보는 코스가 특징으로, 악마의 목구멍 전망대와 상/하부 트레일에서 웅장한 폭포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 브라질 국경을 통과해 브라질편 이구아수 호텔로 이동

: 이구아수 폭포는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국경 지역에 있으며, 아르헨티나쪽이 더 많이 침식되어 전체 길이 중 80%는 아르헨티나, 20%는 브라질 편에 있습니다.


 호텔 >     이구아수 호텔 예정
 식사 >     조식-간단식   중식-현지식   석식-일식

 < 14일차 >   이구아수

조식 후 브라질 이구아수 폭포 이동


브라질편 이구아수 폭포

: 초당 1000톤의 물을 쏟아내는 세계 3대 폭포 중 대장으로 1,100m의 산책로를 따라 이동하며 2,700m의 폭을 자랑하는 이구아수 폭포 브라질편을 감상하는 시간입니다.

: 브라질편에서는 폭포 전체를 한눈에 조망하는 파노라마 전망이 유명합니다.

마쿠코 사파리

: 이구아수 폭포를 좀 더 짜릿하게 즐길 수 있는 마쿠코 사파리 보트투어는 상류를 향해 진입하여 온몸으로 물줄기를 맞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투어 입니다.

: 폭포 아래에서 즐기는 액티비티이므로 수영복이나 래쉬가드 등 젖어도 되는 옷을 추천 드립니다.

호텔로 귀환하여, 호캉스 즐기기


라파인 디너쇼

: 브라질 특식 슈하스코 뷔페와 즐기는 남미 각 나라(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의 전통춤 공연 디너쇼입니다.


 호텔 >     이구아수 호텔 예정
 식사 >     조식-간단식   중식-현지식   석식-디너쇼

 < 15일차 >   이구아수 - 리우데자네이루

조식 후 자유시간

: 직항편이 오후에만 있는 관계로 오전에는 여유롭게 호텔에서 휴식 등 자유시간을 통해서 컨디션 조절하시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 공항에서 중식 후


이구아수 출발 LA3597 14:50 - 리우데자네이루 16:45 도착 (약 2시간 소요)

: 세계 3대 미항 중 하나인 리우데자네이로 도착 후 가이드 미팅


슈가로프 산 케이블카 탑승

: 슈가로프 산 케이블카를 타고 바다 한가운데서 세계 3대 미항인 리우의 선셋을 감상해 봅니다.


 호텔 >     리우데자네이루 호텔 예정
 식사 >     조식-간단식   중식-현지식   석식-현지식

 < 16일차 >   리우데자네이루 - 뉴욕

조식 및 체크아웃 후 리우 시내 관광


코르코바도 언덕

: 거대한 예수상이 자리한 리우의 대표 관광명소입니다.

: 약 704m 높이의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산인 코르코바도 언덕이 유명한 이유는 바로 정상에 세워져 단박에 시선을 사로잡는 '구원의 예수상, 크리스투 헤젠토르(Cristo Redentor)' 때문입니다.

: 포르투갈로 독립한 지 100주년이 되던 1931년 10월 12일에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구원의 예수상은 높이 38m, 무게 1,145톤으로 세계에서 2번째로 큰 예수상이며, 2007년 신(新) 7대 불가사의로 지정되었습니다.

메트로폴리탄 대성당

: 리우데자네이로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대성당은 1964년 공사를 시작하여 1976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 피라미드를 떠오르게 하는 이 특이한 성당의 외관은 에드가 폰세카라는 건축가가 마야 피라미드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 천장부터 바닥까지 4면으로 채워진 스테인드 글라스가 입체적인 십자가처럼 보이기도 하여 절로 경건한 마음이 들며, 아름다움을 갖춘 곳이라 신자가 아니더라도 한 번쯤 방문하면 좋은 곳입니다.

셀라론 계단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계단으로 불리는 이 곳은 리우데자네이루 빈민촌에 정착한 칠레 예술가 호르헤 셀라론이 1990년부터 그의 집 앞 계단을 타일로 덮기 시작하여 2013년 자신이 완성한 계단 위에서 쓸쓸한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만든 계단입니다.

: 빈민가의 낡고 허물어진 215개 계단은 전 세계에서 보내 준 2,000여 개의 타일 조각들로 덮여 더이상 빈민가의 낡은 계단이 아닌, 리우에서 가장 빛나는 관광지로 재탄생 하였습니다.

공항 이동하여 간편식으로 석식 후 출국 수속 진행합니다.


리오데자네이로 출발 [KE 7296 22:55]

뉴욕 07:05+1 도착 (약 10시간10분 소요)


 호텔 >     기내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현지식   석식-간단식

 < 5일차 >         I   라파스 - 우유니

이른 시간 체크아웃하여 공항으로 이동 후 간단식 아침 식사


라파스 출발 8J 3334 08:00 - 우유니 09:00 도착 (약 1시간 소요)

우유니 도착 후 현지 가이드 미팅


우유니 투어

: 우유니 투어 시 원색 계열의 겉옷을 준비하시면 사진 촬영 때 더 예쁘게 나옵니다.

: 지프차는 7인승으로 1대당 4명 탑승하는 기준으로, 투어시 볼리비안 요리사가 차려주는 정찬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해보세요. 

: 고객님들의 체력과 고지 적응력을 감안하여 관광 일정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우유니 소금사막

: 우유니 지역의 서쪽 끝 해발고도 3,653m, 안데스 산맥의 알티플라노 고원 12,000km의 광활한 면적에 자리한 우유니 소금사막은 2만 년 전에 지각변동으로 솟아 올랐던 바다가 빙하기를 거쳐 거대한 호수가 되었고, 이후 건조한 기후 때문에 물은 모두 증발하고 소금 결정만 남아 형성된 세계 최대의 소금사막입니다.

: 4월부터 11월 건기에만 사막이 되고 12~3월 우기에는 소금호수가 되어 지구에서 가장 큰 거울이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반영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 날씨에 따라 우기에도 비가 내리지 않으면 물이 반영된 모습을 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세계 최초 소금호텔 및 소금박물관
: 1995년 소금사막에서 가장 먼저 지어진 최초의 소금호텔로 건물과 건물 내 테이블, 침대, 의자 등을 모두 소금으로 만든 곳입니다.

: 처음에는 관광객의 큰 호응을 받았으나, 생활 하수와 쓰레기 등으로 인한 오염이 심각해져 다른 곳으로 옮겨졌으며 현재는 휴게소 개념으로 전환되어 여행자들이 점심식사를 하거나 건물 밖 별 모양으로 쌓아올린 단 위에 꽂혀 있는 여러 나라의 국기 앞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우유니 기차무덤

: 우유니 센트로 외곽에 자리한 명소로, 지금은 달리지 않는 녹슨 열차가 공터 군데군데 아무렇게나 널려 있습니다. 우유니 출사 명소인 이곳에서는 녹슨 기차에 오르거나 철로 중간에 서서 개성 넘치는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저녁 식사 후 잠시 휴식 시간


우유니 STAR GAZING 투어
: 우유니 하늘의 쏟아지는 별들과 은하수 감상! 감동적인 우유니의 밤하늘을 두 눈 가득 담아보세요. (우유니 투어는 현지인 영어 가이드로 진행됩니다.)

: 고지대이므로 지나친 음주나, 격한 운동 등은 자제해 주시고 천천히 걸어주세요.

: 밤 기온이 매우 낮습니다.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외투, 장갑, 핫팩을 챙겨주세요.

: 구름이 많이 낀 날은 은하수 감상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기상 악화로 인해 투어가 취소 되는 경우 투어비 환불은 불가능합니다.


  호텔 >             I   우유니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간단식      중식 - 캠핑식     석식 - 호텔식

 < 6일차 >         I   우유니 - 칼라마 - 산티아고

조식 및 체크아웃 후 지프차량으로 출발합니다.


알티플라노 고원지대 통과

: 볼리비아·칠레·페루에 걸쳐 있는 해발 3,500~4,500m의 고원으로, 미네랄 성분 때문에 초록, 붉은색, 흰색, 청록색 등 다양한 색의 호수들이 있습니다.

: 특히 수천 마리의 플라밍고가 서식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넓은 우유니 평원에서 몇 안되는 마을 산크리스토발 방문


볼리비아 - 칠레 국경 통과하여 빠르게 저지대로 이동합니다.


저녁 식사 후 칼리마 공항 이동


칼리마 출발 LA 393 21:29 - 산티아고 23:32 도착 (약 2시간 소요)

: 늦은 시간 도착으로 공항과 연결 된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호텔 >             I   산티아고 공항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7일차 >         I   산티아고 - 푸에르토 나탈레스

조식 및 체크아웃 후 공항 이동


산티아고 출발 H2421 10:13 - 푸에르토 나탈레스 14:32 도착 (약 4시간20분 소요)


가이드 미팅 후 호텔 체크인


푸에르토 나탈레스에서 자유 시간

: 칠레 남부 파타고니아의 작은 항구도시로,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의 관문 역할을 하는 곳 입니다.

: 조용하고 힐링이 되는 도시 푸에르토 나탈레스에서 여유롭게 휴식 취하기


  호텔 >             I   푸에르토 나탈레스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17일차 >   뉴욕

뉴욕 국제공항 출발 [KE 82편 12:00]

날짜 변경선 통과


 호텔 >     기내
 식사 >     조식-기내식   중식-기내식   석식-기내식

 < 18일차 >   인천

인천 국제공항 제2터미널 17:45 도착

(약 15시간45분 소요)



*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여행의 동반자 트래블로드가 함께 하겠습니다 *

 < 8일차 >         I   푸에르토 나탈레스 - 토레스 델 파이네 - 푸에르토 나탈레스

조식 후 파타고니아 전경을 감상하며 이동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선정한 지구상 10대 낙원 중 하나인 파이네 국립공원

: 그레이 전망대, 웨버 전망대, 페오에호수, 살토 그란데 폭포 빙하를 관람하며 대자연 속에서 최고의 감동과 힐링을 경험해 보세요.

호텔 귀환하여 석식 및 휴식


  호텔 >             I   푸에르토 나탈레스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9일차 >         I   푸에르토 나탈레스 - 엘 칼라파테

조식 및 체크아웃 후 나탈레스 버스터미널로 이동

: 현지 고속버스를 타고, 칠레-아르헨티나 국경을 통과하여 엘 칼라파테 이동 (약 4시간 소요)

: 칼라파테 버스 터미널 도착 후 전용차로 숙소로 이동

엘 칼라파테

: 파타고니아의 대표적인 산악마을로, 페리토 모레노 빙하의 관문이자, 붉은 지붕의 건물과 아기자기한 상점, 파타고니아 특유의 분위기가 매력적인 곳 입니다.

: 빙하 관광뿐 아니라 하루정도 마을 자체를 천천히 산책하면서 여유를 가져보기에도 적합합니다. 특히 스테이크 레스토랑과 수제 초콜릿 가게가 유명합니다.


  호텔 >             I   엘 칼라파테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10일차 >         I   엘 칼라파테

조식 후 칼라파테 빙하 국립공원으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엘 칼라파테 국립공원 유람선 투어와 모레노 전망대 빙하 관광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빙하이자, 현재도 계속 자라나고 있는 빙하인 엘 페리토 모레노 빙하

미니트래킹

: $200불 추가 시 미니 트레킹 가능 (만 10세~만 65세만 가능)

: 전문 현지 가이드와 함께 엘 페리토 모레노 미니 트래킹 (약 3시간)


호텔로 귀환하여 휴식


  호텔 >             I   엘 칼라파테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도시락     석식 - 현지식

 < 11일차 >         I   엘 칼라파테 - 부에노스 아이레스

조식 후 자유시간

: 호텔 주변 및 칼라파테 미라도르 전망대 등 산책 추천


공항으로 이동하여 간단하게 점심 식사


칼라파테 출발 AR1865 13:05 - 부에노스 아이레스 16:00 도착 (약 3시간 소요)

: '남미의 파리' 부에노스 아이레스 도착 후 가이드 미팅

부에노스 아이레스 관광

푸에르토 마데로

: 100년 가까이 방치된 운하를 재개발한 푸에르토 마데로는 지금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가장 핫한 지구입니다.

: 최고급 호텔, 쇼핑센터, 다국적 기업의 사무실 등 고층 빌딩이 속속 들어서고 있는 이곳은 생동감 넘치는 기운으로 가득합니다.

엘 아테네오 서점

: 오페라 극장이던 곳을 서점으로 개조하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 중 하나로 꼽히는 곳입니다.

: 시민들의 문화공간이던 오페라 극장이 또 다른 문화인 책으로 가득 채워져 문화 공간의 재창조로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명물이 된 곳입니다.

: 1912년 서점이 되어 약 1세기 동안 부에 시민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공간으로, 관광객들에게는 꼭 와보고픈 명소가 되었습니다. 

석식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호텔 >             I   부에노스 아이레스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간단식     석식 - 한식

 < 12일차 >         I   부에노스 아이레스

조식 후 전일 시내 관광


부에노스 아이레스 시내 관광

: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상징하고 세계에서 가장 폭이 넓은 7월 9일 대로 

: 세계에서 가장 큰 꽃 조형물 플로라리스 헤네리까

: 아름다운 분수와, 공원산책로, 조각상, 잘 가꾸어진 장미길 등 조경이 아름다운 팔레르모 장미공원 

: 페론 전 대통령의 영부인 에바 페론이 잠들어 있어 더 유명한 레콜레타 묘지

: 남미 해방의 아버지로 추앙받는 산마르틴 장군의 유해가 안치되어있는 대성당

: '분홍빛 저택'이라는 뜻의 카사로사다라는 명칭으로 불려온 대통령 궁 (외부)

: 1810년 5월 25일 스페인에 대한 독립을 선언한 5월 혁명의 이름을 딴 5월의 광장

탱고의 발상지 보카지구

: 다양한 색감의 거리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도 하고, 거리의 댄서들로부터 탱고도 배워보세요.

정통 탱고 디너쇼 관람

: 아르헨티나의 명물이자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핵심 공연으로, 탱고 디너 쇼를 관람하며 코스요리로 저녁식사를 합니다.

: 공연 에티켓에 맞는 복장 한 벌씩 준비해 주세요.(세미정장 O, 청바지 X, 등산복 X)

석식 후 호텔로 이동하여 휴식


  호텔 >             I   부에노스 아이레스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탱고 디너

 < 13일차 >         I   부에노스 아이레스 - 이구아수

조식 및 체크아웃 후 공항으로 이동


부에노스아이레스 출발 AR1744 10:30 - 이구아수 12:20 도착 (약 1시간50분 소요)

: 아르헨티나 이구아수 공항 도착 후 가이드 미팅 후 국립공원으로 이동

: 공원내 뷔페 식당에서 점심 식사


이구아수 폭포 아르헨티나편 트레킹

: 세계 3대 폭포 중 최고로 손꼽히는 아르헨티나 이구아수 폭포는 이 지역 원주민인 과라니(Guaraní) 족의 언어로 ‘큰 물’ 혹은 ‘위대한 물’이라는 뜻입니다.

: 영화 미션의 촬영지로 유명하며, 강물의 절반가량이 '악마의 목구멍'이라고 불리는 길이 700m, 폭 150m의 U자형 호수로 쏟아져 내립니다.

: 아르헨티나는 폭포 바로 위와 가까이 걸으며 보는 코스가 특징으로, 악마의 목구멍 전망대와 상/하부 트레일에서 웅장한 폭포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아르헨티나-브라질 국경을 통과해 브라질편 이구아수 호텔로 이동

: 이구아수 폭포는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국경 지역에 있으며, 아르헨티나쪽이 더 많이 침식되어 전체 길이 중 80%는 아르헨티나, 20%는 브라질 편에 있습니다.


  호텔 >             I   이구아수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일식

 < 14일차 >         I   이구아수

조식 후 브라질 이구아수 폭포 이동


브라질편 이구아수 폭포

: 초당 1000톤의 물을 쏟아내는 세계 3대 폭포 중 대장으로 1,100m의 산책로를 따라 이동하며 2,700m의 폭을 자랑하는 이구아수 폭포 브라질편을 감상하는 시간입니다.

: 브라질편에서는 폭포 전체를 한눈에 조망하는 파노라마 전망이 유명합니다.

마쿠코 사파리

: 이구아수 폭포를 좀 더 짜릿하게 즐길 수 있는 마쿠코 사파리 보트투어는 상류를 향해 진입하여 온몸으로 물줄기를 맞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투어 입니다.

: 폭포 아래에서 즐기는 액티비티이므로 수영복이나 래쉬가드 등 젖어도 되는 옷을 입고 타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호텔로 귀환하여, 호캉스 즐기기


라파인 디너쇼

: 브라질 특식 슈하스코 뷔페와 즐기는 남미 각 나라(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의 전통춤 공연 디너쇼입니다.


  호텔 >             I   이구아수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라파인 디너쇼

 < 15일차 >         I   이구아수 - 리우데자네이루

조식 후 자유시간

: 직항편이 오후에만 있는 관계로 오전에는 여유롭게 호텔에서 휴식 등 자유시간을 통해서 컨디션 조절하시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 공항에서 중식 후


이구아수 출발 LA3597 14:50 - 리우데자네이루 16:45 도착 (약 2시간 소요)

: 세계 3대 미항 중 하나인 리우데자네이로 도착 후 가이드 미팅 

슈가로프 산 케이블카 탑승

: 슈가로프 산 케이블카를 타고 바다 한가운데서 세계 3대 미항인 리우의 선셋을 감상해 봅니다.


  호텔 >             I   리우데자네이루 호텔 예정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16일차 >         I   리우데자네이루 - 뉴욕

조식 및 체크아웃 후 리우 시내 관광


코르코바도 언덕

: 거대한 예수상이 자리한 리우의 대표 관광명소입니다.

: 약 704m 높이의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산인 코르코바도 언덕이 유명한 이유는 바로 정상에 세워져 단박에 시선을 사로잡는 '구원의 예수상, 크리스투 헤젠토르(Cristo Redentor)' 때문입니다.

: 포르투갈로 독립한 지 100주년이 되던 1931년 10월 12일에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구원의 예수상은 높이 38m, 무게 1,145톤으로 세계에서 2번째로 큰 예수상이며, 2007년 신(新) 7대 불가사의로 지정되었습니다.

메트로폴리탄 대성당

: 리우데자네이로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대성당은 1964년 공사를 시작하여 1976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 피라미드를 떠오르게 하는 이 특이한 성당의 외관은 에드가 폰세카라는 건축가가 마야 피라미드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 천장부터 바닥까지 4면으로 채워진 스테인드 글라스가 입체적인 십자가처럼 보이기도 하여 절로 경건한 마음이 들며, 아름다움을 갖춘 곳이라 신자가 아니더라도 한 번쯤 방문하면 좋은 곳입니다.

셀라론 계단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계단으로 불리는 이 곳은 리우데자네이루 빈민촌에 정착한 칠레 예술가 호르헤 셀라론이 1990년부터 그의 집 앞 계단을 타일로 덮기 시작하여 2013년 자신이 완성한 계단 위에서 쓸쓸한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만든 계단입니다.

: 빈민가의 낡고 허물어진 215개 계단은 전 세계에서 보내 준 2,000여 개의 타일 조각들로 덮여 더이상 빈민가의 낡은 계단이 아닌, 리우에서 가장 빛나는 관광지로 재탄생 하였습니다.

공항 이동하여 간편식으로 석식 후 출국 수속을 진행합니다.


리오데자네이로 출발 [KE 7296 22:55] - 뉴욕 07:05+1 도착 (약 10시간10분 소요)


  호텔 >             I   기내
  식사 >             I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간단식

 < 17일차 >         I   뉴욕

뉴욕 국제공항 출발 [KE 82편 12:00]

날짜 변경선 통과


  호텔 >             I   기내
  식사 >             I   조식 - 기내식      중식 - 기내식     석식 - 기내식

 < 18일차 >       I   인천

인천 국제공항 제2터미널 17:45 도착 (약 15시간45분 소요)


* 즐거운 여행 되셨나요? 여행의 동반자 트래블로드가 함께 하겠습니다 *




포함 사항

1. 인천 - 리마/리오데자네이로 구간 및 일정내 항공 및 교통편 일체

2. 전일정 4~5성급 호텔 (2인 1실 기준 / 싱글 차지 별도)

3. 일정표상 명기된 입장료 투어 및 식사
4. 3억원 해외여행자 보험

5. 인솔자 및 현지 가이드

불포함 사항

1. 가이드를 대동하는 일정 외 교통편

2. 미국 ESTA 비자
3. 비즈니스 이용시 추가 비용 (총 4구간)

4. 일정표상 이외 식사와 주류 및 음료 등

5. 자유시간내 사용하시는 개인 경비 및 각종 매너팁


주의 사항 및 특별 약관 적용


1. 이 상품은 일반 패키지 상품과는 다른 '맞춤형 소규모 패키지' 여행입니다. (일반 약관에 우선한 특별 약관 적용)

2. 최소 출발 인원은 6명입니다.

  : 예약시 여권 사본과 항공권 및 예약금을 결제해주셔야 예약이 확정됩니다.
  : 잔금은 출발일 기준 60일전까지 입니다.

3. 남미 여행은 항공 이동이 많은 여행이며, 항공편의 연착/결항이 잦은 편입니다.

    연착/결항될 경우 불가피하게 다른 일정으로 대체되어 진행될 수 있으며, 천재지변/갑작스러운 항공 파업, 운항 정지 등 불가항력적인 이유로 일정이 변경될 경우 상황에 따라 추가 비용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4. 시내 중심권의 호텔 사용으로, 호텔의 위치적 및 규모 특성 상 룸별 컨디션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예약순에 따라 우선 배정을 합니다.

  : 부득이한 경우 인근 호텔로 나눠질 수 도 있으며, 객실 요금에 따라 상품가 인상이 될 수 있습니다.


5. 출발 확정 후 취소에 따른 취소 수수료 

  1) 출발 확정 후 취소시 1인당 50만원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성인, 아동 동일 / 항공사 취소수수료 별도)

  2) 완납 후에는 국제선 구간을 제외한 현지 구간 항공료(남미 구간) 중 일부 구간에 해당하는 약 200만원은 환불이 불가합니다.

  3) 출발일 30일내 취소시 상품가의 30% 취소 수수료 발생

  4) 출발일 15일내 취소시 상품가의 50% 취소 수수료 발생

  5) 출발일 8일내 취소시 상품가의 70% 취소 수수료 발생

  6) 출발일 1일내 취소시 상품가의 80% 취소 수수료 발생

  7) 출발 당일 취소시 100% 취소 수수료 발생

* 출발 확정과 동시에 현지 호텔 및 차량 등 대부분의 비용 결제를 미리 진행 확정합니다. (통상 늦어도 출발일 기준 90일 전후)

  그에 따른 현지 패널티 등이 반영된 특별약관으로 원하실 경우 소명해드리고 있습니다.

* 취소일은 영업일 기준입니다. (월~금 09:00~18:00 / 공휴일 휴무)


포함 사항

1. 인천 - 리마 IN /리오데자네이로 - 인천 OUT 구간 및 일정 내 항공 및 교통편 일체

2. 전일정 4~5성급 호텔 (2인1실 / 싱글 차지 별도)

3. 일정표상 명기된 입장료 투어 및 식사
4. 3억원 해외여행자 보험

5. 인솔자 및 현지 가이드

불포함 사항

1. 가이드를 대동하는 일정 외 교통편

2. 미국 ESTA 비자
3. 비즈니스 이용시 추가 비용 (총 4구간)

4. 일정표상 이외 식사와 주류 및 음료 등

5. 자유시간내 사용하시는 개인 경비 및 각종 매너팁


주의 사항 및 특별 약관 적용


1. 이 상품은 '맞춤형 소규모 패키지' 여행입니다.

(일반 약관에 우선한 특별 약관 적용)

2. 최소 출발 인원은 6명입니다.

  : 예약시 여권 사본과 항공권 및 예약금을 결제해주셔야 예약이 확정됩니다.
  : 잔금은 출발일 기준 60일전까지 입니다.

3. 남미 여행은 항공 이동이 많은 여행이며, 항공편의 연착/결항이 잦은 편입니다.

연착/결항될 경우 불가피하게 다른 일정으로 대체되어 진행될 수 있으며, 천재지변/갑작스러운 항공 파업, 운항 정지 등 불가항력적인 이유로 일정이 변경될 경우 상황에 따라 추가 비용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4. 시내 중심권의 호텔 사용으로, 호텔의 위치적 및 규모 특성 상 룸별 컨디션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예약순에 따라 우선 배정을 합니다.

 : 부득이한 경우 인근 호텔로 나눠질 수 도 있으며, 객실 요금에 따라 상품가 인상이 될 수 있습니다.


5. 출발 확정 후 취소에 따른 취소 수수료 

1) 출발 확정 후 취소시 1인당 50만원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합니다(성인,아동 동일 / 항공사 취소수수료 별도)

2) 완납 후에는 국제선 구간을 제외한 현지 구간 항공료(남미 구간) 중 일부 구간에 해당하는 약 200만원은 환불이 불가합니다.

3) 출발일 30일내 취소시 상품가 30% 취소수수료

4) 출발일 15일내 취소시 상품가 50% 취소 수수료

5) 출발일 8일내 취소시 상품가 70% 취소 수수료 발생

6) 출발일 1일내 취소시 상품가 80% 취소 수수료 발생

7) 출발 당일 취소시 100% 취소 수수료 발생

* 출발 확정과 동시에 현지 호텔 및 차량 등 대부분의 비용 결제를 미리 진행 확정합니다. (통상 늦어도 출발일 기준 90일 전후)

그에 따른 현지 패널티 등이 반영된 특별약관으로 원하실 경우 소명해드리고 있습니다.

* 취소일은 영업일 기준입니다. (월~금 09:00~18:00 / 공휴일 휴무)